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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의 구라즐치는 전투

LORDWIN |2011.03.22 14:35
조회 59 |추천 0
 미리보기 이미지   성경을 보면 야훼라는 신은 질투가 강하지요.   야훼는 피제사를 즐기는 신인데,   정확히 말하면, 야훼를 위하여서 불태워져서 죽으면 그 향기를 흠향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보면, 인간을 창조한 신은 "신들"입니다.   '신' ONE 아니예요.       이방 민족들은 인신제사를 즐겼고,   신들의 저주, 재앙을 면하기 위하여서   역시나 피제사, 즉 희생제사를 드리는데, 그 희생제사들은   역시나 동물들 잡아다 죽이는거였어요.       이 신들을, 이 성경의 내용들을   보면, 그리스신화와 아주 밀접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신 자신이 신이 된다" 라는 입장으로 살펴보면,     이 세상의 온갖 사람들, 인간들, 인류부류들, 족속들,   그들을 '창조'하고 '빚어내며' '인도하는 신'이 됩니다.     무슨 뜻인가 하면,   노아의 방주 얘기는, "나의 사람들, 내가 신이 되어서, 세속으로부터 구원하고, 나의 스페셜 랜드에서   영원토록 살게 한다" 이런 이론을 기초로 하여서 만들어낸 어떤 '신들입장'의 사람들을 향한   '희망과 소망의 권고 메세지' 입니다.     천사들은 인간이기도 합니다.   사람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천사입니다. 천사가 사람이고요.     천사들은 하느님과 매우 가깝습니다.   하느님과 늘 함께 있습니다. 심지어는 하느님의 능력을 전수받아서,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도 있고, 사람들의 말과 행동들의 의도나 의지 다 알지요.       흔히 분위기 파악을 한다고 하는데, 그보다 더 차원이 높은 수준의 계시나 감각들이   열려있다고 보면 됩니다. 목적이 뭐냐? '사람들' '인간들'을 잘 다스리기 위함입니다.   그들 나름의 뜻이 있는거예요.     그들이 곧 신이기도 합니다.   예, 천사가 신입니다. 천사들이 오히려 '신'이라는 자들보다 더 훌륭한 면도 많습니다.       "신들" - 사람들을 향하여서 자기들 나름의 계획과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 자들입니다. 서로가 다른 신을 섬기는 자를 향하여서는 심판과 재앙을 선언하고, 자기들 나름의 그들 입장의 선과 악의 판단으로 인간에게 심판하기도하고 저주하기도 하고 축복하기도 하고 구원하기도 하는 겁니다.   "사람들, 인간들" - 신들과 신들 사이에서 어느 곳에도 소속치 아니하고서 자기의 나름의 길을 가든가, 어느 한쪽의 신에 소속하여서 그 신의 일을 한다든가, 신을 따라간다든가, 신의 은혜를 입는다든가, 천사와의 만남을 통하여서 천사의 지배안에서 또 하나의 천사, 즉, NEW 천사가 된다든가 합니다.     신들이 하는 행위는 근본적으로는 선합니다. 언제나 하늘을 향하고, 언제나 어떤 '영원함'의 가치와 '사랑'의 가치를 향합니다.   신들은, 사실, "하늘님, 하느님"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경험하고 깊이 느끼고, 그로부터 은사들, 능력들, 계시들, 감각들을 부여받아서 그들 임의로 인간과 사람들을 주관하고 영향력을 끼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들에게 있는 악한 면들이 무엇인가 하면, 신들은, "인간, 사람"을 향하여서, '자기가 감각하고 자기가 나아온 길' 안에서만 해석하고 느끼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고립된 자들이란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A라는 행성을 향하여서 달려가는 신이 있고, B라는 혹성을 향하여서 달려가는 신이 있다면,   A라는 행성의 특성과 그 영권의 특질을 갖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그 신은 열려 있지만 B라는 혹성의 특질에 대하여서는 닫혀 있어서 무지한 상태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신들의 입장은, 어떤 '온우주의 초월적 존재'의 '인도함과 계시와 감각'안에 거하기 때문에, '인간들의 섣부른 공격'에 노출되지 않고, 그들의 '실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용서함을 받으면 된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신들은 자기들의 뜻대로 사람들과 인간들을 심판하기도 하고 함부로 대하기도 하고, "악인을 악함 가운데 살게하고" "의인을 의로운중에 죽게 하기"도 하는 겁니다.   이런것을 선지자가 외쳐서 "너희가 다시는 그러한 점복도 악한 궤사도 행치 못할것이다" 라고 하고서 "너희가 빼앗은 양들 너희가 빼앗아 입은 양의 옷을, 그리고 양의 마실물을 너희 발로 밟은 것을, 이제 내가 너희에게서 빼앗아서 다시는 너희가 자신을 입히지도 마시우지도 못하게 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라.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이름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기도 하였고요.   예수그리스도도,   "농부들이 주인에게서 땅을 맡아서 경작을 해놓고서, 제때 셀과 바치지 않고, 오히려, 실과 바치라고 보낸 주인의 종들과 아들을 죽이고 능욕하고 욕하고 보내버렸으니, 주인이 와서 그 농부들과 그 가족들을 불사르고 그 땅을 제때 실과 바칠만한 자들에게 주리라"   라고 했습니다.     오늘날의 "신들"이 이런 말들에 들은척이라도 할까요? 눈도 껌뻑 안하고 "거짓말" 하고 "탐욕" 부리고 "살인"하고 "시기,질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행한대로 갚아서 불의 가운데서 죽게 놔두고,   온전함을 좇고자 하는 사람들, 인간들, 신들, 가운데서 도와야 할 사람들에게 적절한 지혜와 계시와 만남들을 주는 것이 천사들이 하는 일입니다.   천사들이 이러한 상황들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도, 신들이 범접하기 어려운 보호하심 안에 거하는 것이지요.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영원한 속죄, 한번의 속죄, 그리고 영생을 얻게 하셨다. 당연한 겁니다.   이 논리가, 왜 통용되는데 힘이 실리고, 능력이 실리는가하면, 1.언어 내적 외적 표현에 있어서 어떤 취약점도 없습니다. 2.인간의 파괴근성과 죽음이라는 공포요소를 적절하게 포함하고 있습니다. 3.죄에 대한 값을 치르는 것에 대하여서 정죄의 요소를 제거합니다. 4.죄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논리가 담겨 있습니다. 5.삶의 모든 요소들과 관계 속에서 이 진리가 담고 있는  - 모든 문장, 물건, 메세지들은 그 메세지의 출처, 즉 근원을 담고 있기 때문에,  - 영성은 생명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트교가 계속 되어가면서 크리스트교의 영향력 안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있고 성경은 "신"중심으로 기록되어서 "신이 되고자 하는자"와 "신처럼 행하고자 하는자"들과 "신을 섬기고자 하는자"들과 "신과 함께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신과 상관없어, 신과 함께 안가, 나는 신이 아니다, 나는 신과 관련없다" 이렇게 하면, 성경과도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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