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갖고 있는 정체성과
너의 하늘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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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만큼 키라고. 그것보다 높으면 죄라고 여기거나 꺾으려 하는거야.
뿐만 아니라 그것보다 높아갈 수 있는 수준의 "헌신의 열정" "의지"조차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야.
사역자의 키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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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도 되.
네 시각은
'돈을 사랑함'에 묶여 있어서
어떻게 손써보기 어려워.
기도라든가, 단순한 어떤 논리로서 고쳐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니야.
잘 생각해봐
니가 성도인가를.
너는 천사도 성도도 아냐.
그냥, 어딘가 꽂힌 무식종자야.
아주 쉽게 말해줄게.
네가 나를 좋아해.
나도 너를 좋아해.
그런데 너는 나를 좋아하는 전제 조건안에
"내가 너와 함께 하면서 많은 무엇인가를 얻어내게 되는 미래가 있을때" 나를 좋아하는거야.
만일 그 가능성이 없다면, 너는 나를 안좋아해.
그러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지.
그것은 "악"이지. 악.
그런데,
네가 "악"의로서 만난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생물체라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너는 "악"이 아닌 "사랑"을 애초부터 담지도 못하고,
경험치도 못하고 태어났어.
그랬다가 자라나다 보니,
갑자기 왠 '정신의 들림'을 받았어.
많은 것을 보게 되었지.
그런데 그 보는 틀이 다 뭔줄알어?
'비난'이야.
'너라는 존재 안에 홀로 거하는 비난' 이지.
비난의 목적이 뭘까? -> 영혼구원? ㄴㄴ 진실찾기? ㄴㄴ 생명? ㄴㄴ
"너 자신의 내면이 느끼고 기분이 느끼는대로, 그리고 너 자신이 살아가고 싶은데로 자신을
자유케 하기 위하여" 야.
그게 무슨 구원이야?
그게 무슨 들림이야?
귀신들림이라면귀신들림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들어.
골치아퍼 그런 상태.
그런 애초부터 글러먹은 상태.
진짜 골치아퍼.
못고치거든?
예를 더 들어서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
너도 나를 너무 좋아해.
그런데 너는 나에 대하여서몇가지 오해를 하고서 나를 좋아하는거야.
그런데 나는 있는 그대로 너를 사랑해.
(아. 미안. 신발 구역질)
그런데, 너랑 나랑 사랑해서 너랑 나랑 함께 하게 되었어.
그런데,
(아 씨바)
나는 도저히 너를 사랑할 수가 없어.
왠줄 알어?
사랑할래야 네가 사랑이란 요소를 알지도 못하고
아는 바도 되지 않기 때문이지.
쉽게 말해서, (정답나간다)
'거짓'이 어떻게 '사랑'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