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월차내고 좀 쉬어야겠다 싶어서 제 중고카메라 50D를
들고 삼청동으로 혼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좀 춥긴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콧바람쐬니까 좋대요-
여긴 하품이라는 카페인데, 분위기도 괜찮고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사진찍었는데, 이런 좋은곳을 찾아서 정말 기뻣습니다
조명도 은은하게 빛나는게 이쁘지않나요?
제 50D 뚜껑을 이용한 설정컷입니다. 얼마전에 카메라 사야겠다 하고
싸게 중고카메라 살려고 찾다가 UA카메라 라는데서 50D를 샀는데
카메라 정말 너무 좋고 싸게 사놓고, 사진도 제대로 못찍어서
좀 아깝단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드뎌 빛을 발했네요!
다시 낼부터 출근할 생각하니까.. 아찔합니다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