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때도 마음껏 마시기 좋은 맥주 카스라이트
저는 맥주를 참으로 좋아하는 20대 여성입니다..
사실 맥주 뿐 아니라 다른 주류도 두루두루 즐기는 편인데
보편적으로 평일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주류는 단연코 맥주가 아닐까요?!
주말이면 몰라도 평일에 시원하게 술을 마시고 싶어도 다음날을 생각해 마시지 못하는데,
그럴 때 저는 맥주를 마신답니다!^0^
그리고 주변만 둘러봐도 막걸리는 다음날 머리 아프다고 피하는 친구, 소주는 강해서 못 마시겠다는 친구,
그렇다고 비싼고 소주보다 강한 양주는…ㅎㄷㄷ;;(다들 공감하실 것 같다는..ㅋㅋ)
그래서 더 맥주를 자주 마시는 것 같아요!!;;;ㅋㅋㅋ
근데 문제는 살이죠..;;; 맥주를 마시면 살이 찐다는 속설이 있어서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ㅠㅠ
그런데!!! 살이 찔 걱정을 하지 않고도 맥주를 마음껏 마실 수 있는 카스라이트가 나왔더군요!!!
꺄~ Light라는 이름대로 칼로리가 가벼워진 카스라이트!
칼로리가 낮아졌으니 살이 찌길 두려워하는 저를 포함한 20대 여성들이 부담을 확 줄일 수 있겠죠!
그래서 저번 주에는 동네 슈퍼를 가서 평소에 먹던 맥주 말고 진열되어 있는 카스라이트를
두캔 사서 집에서 마셔봤습니다.
칼로리가 낮다는 문구에 사로잡혀 혹했다는…ㅋㅋㅋ 오오오! 맛있다!! ㅋㅋㅋ
라이트라길래 김 빠진콜라를 생각하면서
홀짝 홀짝 먹어봤는데… 오히려 더 톡!! 쏘고 맛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
어떻게 라이튼데 더 맛있는 걸까?:;; 궁금증에 사로잡혀 맥주를 마시며 인터넷 검색을 시작!
알고 봤더니… -4도 영하의 온도에서 3일 동안 숙성을 해서 잡미도 제거했다고 하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빙점숙성을 해 맛이 더 깔끔해진거라고 하네요?
ㅋㅋㅋ 잘은 모르지만 맛있네요!;;;ㅋㅋ
칼로리를 1/3이나 낮춘 카스라이트! 저 포함 제 주변의 친구들도 카스라이트를 마셔보고는
다들 가볍고 상쾌하다며~ 그리고 칼로리까지 낮아서 너무 좋다며 홀딱 반해있답니다~!
도수가 4.0%로 낮으니 취할걱정도 없고 말이에요~~!
심지어 한 친구는 카스라이트 아니면 맥주 안마신답니다...ㅋㅋ (진짜?ㅋㅋ)
근데, 인터넷 검색을 하다 알게되었는데… 종류도 사이즈 별로 다섯 종류나 있더라구요!!
저희 동네는 355ml 캔과 330ml 병, 1.0L 피처만 봤는데..!!!-_-+
왜 우리동네에는 500ml의 캔을 볼 수 없는 것인가...!!!!!!!!!!!!.
저는 355ml캔은 부족한 감이 있어서 두 캔을 사거든요..ㅠ
평일에 집에서 TV나 영화 보면서 혼자 자주 마시는데, 355ml한 캔은 부족하더라구요…
근데…두 캔 모두 마시면 배부르고…ㅠㅠ
딱 한캔반!! 500ml정도가 저에게 적당한 것 같은데…!!
우리동네에도 하루빨리 길죽하게 빠진 500ml캔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칼로리를 1/3이나 낮춘 카스라이트! 아무리 칼로리가 낮아졌더라도 맥주맛이 변하면 안되는데!
저 포함 제 주변의 친구들도 카스라이트를 마셔보고는 다들 가볍고 상쾌하다며~
그리고 칼로리까지 낮아서 너무 좋다며 홀딱 반해있답니다~!
도수가 4.0%로 낮으니 취할걱정도 없고 말이에요~~!
심지어 한 친구는 카스라이트 아니면 맥주 안마신답니다...ㅋㅋ
그리고 카스라이트는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어요.
파란색, 푸른계열의 디자인으로 먹기도 전에 시원해지는 것 같은 느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고, 보는 눈에 예쁘면 왠지 더 끌리는게 있잖아요?
카스라이트는 20대 여자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아는것 같아요!!!♡.♡
다이어트 걱정하지 않고 가볍게 마실 수 있고!! 디자인도 예뻐서 먹는 내내 기분도 좋고~ㅎㅎㅎ
취할 걱정, 칼로리 걱정 없이 가볍게 맥주를 마시고 싶을 때는
아마 카스라이트가 탁월한 선택이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도 퇴근 후에 시원하게 카스라이트 한잔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