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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님, GOOD MORNING 입니다. 정임혜님이예요.

LORDWIN |2011.03.23 18:11
조회 53 |추천 0

글자.

 

뉘앙스.

 

사람들.

 

인터넷 혹은 여러가지로 접했을 때

 "이사람" "그사람" "요사람"  "고사람" 인 줄로

 착란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요 ^^;

 

이유는 ..... 음. 아무래도, 이유는,

 없네요.

아니, 이유가 있다고 할지라도

 자기 내부에 있습니다.

 

 

"불순종" 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정신병" 에 걸린거죠.

 

 

 

쉽게 말하자면, "타락천사" 들과 똑같은 상태인 거란 거죠.

 

 

 

 

확실한 답을 드리면,

 "성령에 속한 것"
 "선교 열정에 속한 것"

 "선한 사마리이아인의 영에 속한 것"

 그리고,

 "한 성령으로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

 이 지시하시고


 인도 하셔서
 행하도록 하시는 여러가지
 ㅇㅇ영향력 들을

 님들아가 접하실 때에,

 "그 영" 을 느끼고서

 "아 동일 인물이 또 왔구나" 라고 생각하시는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거든요!!!! ^^

 

 

 동일 인물이 아니라,

 한 "성령"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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