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은 그럴리가 없어!! 절대 아닐거야...그사람이 날 얼마나 좋아했는데...
라고 몇만번 이상생각했었는데,
결국엔 그건 다 내 착각이고 병신짓이었다는거,
그거 스스로 깨닳기 전까진 그 어떤 방법도 없는거 같아요....
반년이라는 시간동안 어찌보면 그리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들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생각보다는 빨리 깨우쳤다고 생각해서 다행이에요..
정말 너무 힘들고 내 삶이 다 흐트리질 정도로...
내 자신이 정말 미쳐가는것처럼 고통스럽게 살고, 온갖 상상만 늘어가서,
이랬다 저랬다 정말 미친년처럼 살았는데, 그래도 바보같이 제자리로 제자리로 돌아가서 그사람은 그럴리엇어 , 그사람이 다 냉정하게 구는거 다 날위해서 어쩔수없이 그런걸거야, 그러니까 돌아올거야
라고 정말 몇백번 생각했지만,,,
그게 다 헛지거리였다는걸, 최근에 깨닳았음...
그전에 다들 제발 정신 차리라고, 너 혼자 착각하는거라고 주변에서 아무리 말리고 날 병신취급해도,
그럴리가 없다고, 나 혼자 착각속에살고 아무소리도 안들렸는데..
정말 스스로 팟!!하고 깨닳는거밖에 방법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