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달세뇨야~~~

주na |2011.03.25 00:00
조회 74 |추천 0

난 너가 판 자주 들어가는거 알아

너가 뭐때매 판이 재밋다하는지 이해하려고 매일매일 들어왔었어

그리고 이곳을 발견했어

사랑 고백하는곳이라네?

이미 고백했지만... 덕분에 이미 사귀고있지만^^

직접은 못했었지만 그냥 하고싶었던말 고백해보려해

 

 

난 너가 정말 정말 좋고 사랑스러워

서로의 사정때문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진 못만나자나

난 그 기간 동안 힘들어죽을거같애

진짜 누군가 내 머릿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항상 널 생각하는걸 알수있을꺼야

일어나자마자, 씻을때, 밥먹을때, 수업들을때, 길 걸을때, 친구들이랑 말할때까지도......

문자랑 전화로는 성이 안 차

무엇보다도 너의 얼굴을 못보니까 너가 하는말이 진심인지

나랑 문자하면서 딴 생각하는건 아닌지

항상 너랑 함께 하고픈데 그게 안되니 너무아쉬워

 

너의 그 귀여운 째려보는 표정이 너무나 보고싶은거 있지

내가 허무한 개그했을때 그 반응도 정말로 보고싶어

웃긴말했을때 웃는모습도

장난쳤을때 약간 삐진모습도

사랑한다했을때 수줍어하는 모습도

속으로 사랑한다 말할까 말까 그 고민하는 모습도

별것도 아닌데 그 감동받던 모습도 정말 보고싶어

 

내가 요즘 여러가지때문에 신경날카로와져 있는데

혹시라도 정말 조금이라도 상처받거나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항상 내가 어린애취급한다고 생각하지? 전혀아니야 나도 어린데뭐.. 귀여워서 그랬던거야

매일 내가 잔소리한다 생각할수도있는데 사랑해서 잘되라고 그런거야

알아줬음 하고~^^

 

이번에 만나면 그때 작사했던거 꼭 보여줄께 불러줄 용기는 없네..ㅋㅋ

혹시 이글 봤으면 그냥 보기만 해줬음 좋겠어

말하고 싶으면 말해도 되지만말야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해~ 달세뇨야!!♥

 

이어지는 판 (총 2개)

  1. 1회 달세뇨야~~~
  2. 2회 달세뇨야~~~~
1 / 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