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에 위치한 국밥집입니다
24시간 운영 하는게 좋네요

실내도 나무로 인테리어 되어있네요
시골에 온 기분입니다
정면에 주방이 보입니다

의자도 특이하죠? 통나무에 천을 씌웠습니다

국내산 강조

메뉴는 한우요리가 대부분입니다
한우국밥을 주문 합니다~


요런 묵직한 수저 좋습니다

기본찬들이 깔립니다
독특하게 재설김도 나오네요
2명왔는데 싸우라고 옛날 소세지를 2개 주시네요

나왔습니다~
반찬류들도 자기에 나오고
식사류도 놋그릇에 나옵니다

간이 조금 부족하다면 김을 넣으시면 됩니다
좀 안 어울리기도 하지만
한우 본연의 맛이 죽기도 하지만
고소하고 간도 되어 나름 잘 어울립니다

고춧가루가 첨가되어 붉게 끓여 냈으며
얼큰한 맛은 아닙니다
이 가게 국밥의 특징이라면 요것,
무입니다

무가 두툼하게 많이 들어가 있어
국물이 달큰~합니다
단맛이 은근히 올라오고 국물이 부드럽습니다
고기도 드문드문 먹기좋은 크기로 들어 있습니다
갯수로보면 10개 내외, 먹기 좋을만큼 들어있습니다

국물 우려내기 용인가요
이런 대파도 들어있습니다


식사후에는 100원에 커피도 한잔하실수 있는데
일반적인 다방커피류가 아니라
오른쪽 위에 원두 보이시죠?
퀄리티있는 커피입니다
아메리카노, 까페모카 등등 10여가지의 커피를 골라드실수 있습니다

오른족 한켠엔 숭늉도 있네요


6,000원에 괜찮은 국밥집을 발견했네요
센텀도 땅값이 있는 편일텐데 6,000원이면 저렴한 편이고
가까운 마린씨티에 있는 한우국밥 전문점은 10,000원이죠
놋그릇을 사용하는것이나 인테리어등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음식또한
먹기 좋게 따땃~하게 나왔고
무가 많이 들어가있어서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맛이었으며
고기도 섭섭치많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웃는얼굴로 서비스도 좋았네요
이밤에도 생각나는 국밥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