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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응가가 매려워서....

피방알바 |2011.03.25 04:30
조회 2,207 |추천 16

난 야간피방알바하는 21살 남자임

 

이건 레알로 방금전에 잇엇던일임

 

야간 알바하다보닌깐 왠지 생체 리듬이 바껴서

 

새벽시간 이쯤되면 응가가 매렵게 됨

 

그래서 스피디하게 응가를 해결 하곤 햇음

 

오늘도 손님 눈치보면서 담배를 여유롭게 한대 빠라줫더니 응가삘이 오는거임

 

응가가 매려워서 손님들 자리를 살피면서

 

스피디하게 화장실로 갓음 스피드~~~~~~~~~~

 

자리에 앉자마자

 

뿌직뿌직뿌직

 

'아 존트 시워해'

 

이러면서 잔응가 까지 모조리 빼내고

 

아 스피디하게 닦고 나가야겟다 생각하면서

 

휴지있는곳을 봣더니........

 

 

 

 

 

 

 

 

 

 

 

 

 

 

 

 

읭???????????????????????????허걱

 

 

 

 

 

 

 

헐..

 

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어쩌지난지금집이아닌데휴지좀갓다달라고소리지를엄마가없는데지금은휴대폰도카운터에두고왓는데누가날구출해주지이상황에서아놔진짜어케휴지통에도누가쓰고버린휴지단하나도없어그걸로급하게해결도못해인생망햇어

 

이렇게 폭풍생각을 1분동안 햇음

 

하지만 상황판단은 빨랏음

 

'아 여기서 내 x꼬에 묻은 응가를 다 말릴려면 분명 한시간쯤은 걸릴거야

 

 그런데 난 지금 알바중이야 날 기다리는 손님이 많단말야'

 

엄청난 직업 의식을 발휘하며

 

결국 내가 한 선택은..................................................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은후....

 

 

 

 

 

 

 

 

 

 

 

 

 

 

 

 

 

 

 

 

 

 

 

 

 

 

그걸로 딱음 찌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내 14900원짜리 빤쯔로 뒤를 닦을 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못딲을까봐 팬티 4번 접어가면서 꺠끗이 닦앗음

 

이건 절대 뻥이아니고 레알 방금전 24분전쯤에 잇엇던일임....

 

지금 덜덜 떨리는 손으로 글 쓰고잇음

 

글고 지금 나 노팬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하면서 이런일도 잇군요 ㅠㅠ

 

재밋으면 추천꼭

 

더러워도 추천꼭

 

노팬티 원츄하시면 추천꼭~~~~~~~~짱

추천수1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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