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을 6년 동안
간호해서 의식을 되살려낸 한 여인이 있습니다.
이 여인은 의사들도 회복할 수 없다고 포기한
남편을 기적적으로 소생시켰습니다.
그년는 언제나 "그는 환자가 아니라 내 남편이다."
라고 스스로 다짐했으며 하루에도 수십 차례
의식없는 남편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남편을 아기처럼
껴안고 뽀뽀했으며, 늘 남편에게 "식물인간으
로나마 살아 있어주어서 고맙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