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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아빠가 어린 두 딸을 성추행 하고도 무죄라니요

핑크 |2011.03.25 17:35
조회 46,315 |추천 1,722

정말 억울합니다.

 

대한 민국 법은 대채  누구를 위해 있는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전  벌 써 우리  두  딸들 때문에  4년이라는 세월을 고통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고통스럽게  살고 있는데 검찰에서는 자꾸

 

무죄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아빠고 만나게하고 친권도 주는

 

이런 말도 안되는 법이 어디 잇습니까 아이들이 두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날수사 없이 만드는것도 모자라서 친권도 주고 

 

면접 교섭 까지 주어 아이들이 상처만 자꾸 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재겨우 만 6살 만8살 밖에 안되는 어린 아이들이

 

벌써 3년째  심리 치료를 받고 또  정신과에서 약물치료 까지 받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불 쌍한 우리 두 딸을 좀 도와 주셔요.

추천수1,722
반대수7
베플...|2011.03.26 10:35
추천해서 1위까지 올려줍시다.... 대한민국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있는가..
베플어린왕자..|2011.03.26 13:57
그런것들은 자지를 뭉개버려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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