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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오늘있었던 대구 롯데시네화장실이야기♨

23창원흔남 |2011.03.26 00:23
조회 362 |추천 0

ㅎㅇ 나님 첫 판톡임... 재밋는 에피가생겨서 ㅋ.ㅋ

 

나님소개는 창원사는 23살 흔남임 이제 고고하겠음

 

대세는 음슴체? 난시작도음슴 ㅋ.ㅋ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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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3월 25일 금욜이였음

 

대구에 이쁜20살 뇨자애기보러 갓엇음

 

우린 영화보러갓다 나오는길 역시 화장실 직행 ㄱㄱ 했음

 

나님 쉬야누는데 아 오래참앗는가 좀 오래나오는거임 ㅋㅋㅋ

 

그때 한남성분이 들어오셨음

 

남자들은 공감할텐데 화장실가면 자신의 우월함을 입증하기위해 벽을 뚫는소리를 내야함 ㅋㅋ

 

그남자님 내가 오래싸고잇으니 신경이 좀 쓰이셨나봄

 

힘을 과하게주심 ㅌ투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따다다다닥

 

나님 속생각 오 ㅅㅂ 힘쎄네 ㅅㅄㅄㅂ 를 연발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남자님 절 너무의식하셨나봄 꽤오래싸서그런가 ㅋㅋㅋ

 

갑자기 뿡 함 ㅋㅋㅋㅋ 쪽팔렸는지 갑자기 물이 쫄쫄쫄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님 귀가 빨개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웃음 참느라 식겁함 ㅋㅋㅋㅋ

 

1.5초의 정적이흐르고 남자님 페이스를 찾음 투다다다다다다다타타타타타다두투투투투

 

ㅋㅋㅋㅋ 나님 웃으면서 손씻고 말리고잇었음 ㅋㅋ 남자님 부끄러운가 귀빨개지고

 

거울보다가 나보다잽싸게 ㅌㅌ 하심 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어째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ㅂㅂㅇ

 

 

 

추천하면 남친이 원빈되고 여친은 김태희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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