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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보다는
인물들의 표정과 움직임으로
이야기 하려는 영화
음.. 나랑은 맞지 않는듯
한 공간
한 옷들.. 지겹다.
옷 좀 갈아입지란 생각과
집밖에 좀 나가지란 생각을 들게 했던 영화
현빈오바.. 다신 긴머리 하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