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랑 예고편을 보면서,확 끌렸음.
(실은, 현빈이 나와서...)
재미없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그런가..난 좋앗다.
긴 여운이 남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하는 영화였음
사랑을 파는 남자 훈
비와 안개의 도시 시애틀에서 촬영해서
배경이 너무 멋졌음
애나의 연기 자체가 너무 훌륭했음
이건 현빈의 영화가 아닌, 탕웨이의 영화라고 해야할듯...
애나는 혼자다.
외로움을 잘 표현해준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던 장면..
두사람이 건너편 연인들의 대화를 하는 장면
Your eyes, your caress, they all called me back to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