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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만추 Late Autumn - 긴 여운이 남는 영화

cream |2011.03.26 14:56
조회 68 |추천 0

 

포스터랑 예고편을 보면서,확 끌렸음.

(실은, 현빈이 나와서...)

재미없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그런가..난 좋앗다.

긴 여운이 남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하는 영화였음

 사랑을 파는 남자 훈

 

 

비와 안개의 도시 시애틀에서 촬영해서

배경이 너무 멋졌음

 

 애나의 연기 자체가 너무 훌륭했음

이건 현빈의 영화가 아닌, 탕웨이의 영화라고 해야할듯...

 

애나는 혼자다.

외로움을 잘 표현해준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던 장면..

두사람이 건너편 연인들의 대화를 하는 장면

Your eyes, your caress, they all called me ba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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