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그리드 3탄을 가지고 왔습니다ㅋㅋ
오늘은 바로 음슴체 갈게요~!
똥개포터와 오뎅론은 같은교회다님ㅋ
원래 3신데ㅋ 우리는 음악쌤께 안털리기위해 ![]()
오늘 일찍만나서 교회에가서 피아노 연습을 했음ㅋ
그리고 사택에가서 신나게 강냉이?를 먹고 있었음ㅋㅋ![]()
근데... 오뎅론입에...엄청많이 들어갈것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거임ㅋ![]()
그래서 내가 론에게 부탁을했음ㅋㅋ
한번 될때까지 강냉이를 넣어보자고ㅋㅋ
근데 또 론은 흔쾌이 오케이를 하는거임ㅋㅋ
그래서 막 입에 넣어보라고했음ㅋㅋ
완전 해맑게ㅋㅋ
그래서 마구마구 넣는거임ㅋㅋ 론이ㅋㅋ 근데... 생각을해보니...
갯수를 알아야 하지않겠음?ㅋ 그래서 다시 해맑게
오뎅론아, 다시 시작하자 갯수를 모르잖아ㅋㅋㅋ![]()
근데 론은 흔쾌이 오케이를 하는거임ㅋ
ㅋㅋ
그래서 갯수를 샜음ㅋㅋ 몇개들어갈것가틈?
첨에 나는 한 50개? 그정도 들어갈줄알았음ㅋ![]()
근데... 몇개들어간줄아심?ㅋㅋㅋ 무려... 100개!
100개! 100개! 근데 내가 너 더들어가지? 이러니까 당연한듯 고개를 끄덕이는거임![]()
근데 배가불러서 못먹겠다는거임ㅋㅋ 애가 그전에 먹고있던상태라ㅋㅋ거기다가
마구마구넣었는데 갯수 확인하자고해서 다시 먹어서ㅋㅋ 배가불러온상태ㅋ![]()
그래서 100개에 멈춤ㅋ 근데 말이됨? 막 쪼개진건 번외라고해서 입에 넣고ㅋㅋ
나 완전 신기했음ㅋㅋ 큰건만 골라서 막 입에 넣음ㅋ![]()
그리고선 3시되서 예배드리는데 아-_- 입에서 강냉이냄새가... 진짜 구렸음![]()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추천많이해주세요ㅠㅠ
월요일에 해그리드 사진 가지고옴ㅋㅋ
추천수가 많다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