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20대 후반... 키는 185에 80킬로 정도 나가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전혀 귀여운 얼굴은 아니지만...수년간 운동을 열심히해서...짐승남은 아니고 그냥 짐승입니다 ㅡㅡ^
때는 어제 금요일 밤 11시쯤....
회사끝나고 강남역에서 동기들이랑 술 이빠시 먹고
지하철을 타게 됐어요
완전 정신이 반쯤 나가있는 상태....
그때 정확히 삼성역...? 거기서 누군가 제 어깨를 치는거에요 톡톡~
전 쳐다봤는데 정말 술이 깰정도로 예쁜 여자분이 절 보고 웃는거에요~
그리고 저한테 "저기 잠시 시간되세요?" 이러는거에요~ 그것도 사람들도 많이 보는앞에서!!!
이때 심장이 멎는줄 알았음........-_-;;
전 그때 생각했죠 " 아!!!!이게 헌팅이라는건가!? 내인생에 이런것도 오다니!!"
근데 알고보니... 어디 신생 기획사겸 프로덕션에 일하는 사람이더라고요..
혹시 연예계쪽에 관심있으면 연락달래나...
전 뭐 그래도 기분좋게 "네!!! 연락드릴게요 " 침질질 흘리면서~
집에 오는도중에도 허공에다 발차기하면서 뛰어왔는데...
집에와서 명함에 써있는 홈피 들어가보니...다단계같은건 아닌거 같고 정말 신생 프로덕션이더군요...
근데....역시나...성인방송쪽이더라고요 ㅡㅡ^
아 내가 진짜 ~ㅏㅁㄴ아ㅣㅁ조다ㅣ모다ㅣ
내가 짐승같은 마당쇠같이 생겼나 ㅡㅡ^
아 갑자기 컴터하면서 진짜 열이 넘 받네요
낼모레 서른에 별걸 당해봅니다...
엑스XX 엔터테인먼트 이쪽 명함받으신분들~! 절대 좋아하지마세요~!!뽀르노 방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