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렴니까? 저는 21 남자아이요
짐승들도 잇는 여자친구가 저는 없어서...
공백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친구한테 소개점소개점 햇드랍죠
그래서 받앗죠 만낫죠 전 좋앗죠
그 여자아이도 괜찮게 보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을 주고받앗죠
그 런 데 ?.. ? ? ?? ?????? ???!?!!! ??
하 ?
응? 엉?
소개시켜준 친구로부터 들려오는 소리는
"야 xx이가 너가 싫은건 아닌데 요즘 쫌 바쁘구 그래서 남자만날 시간이 없을거같대 ㅠㅠ"
뭔소리야 이 연락 받기 바로 3분전까지만해도 귀엽샬량뽕 문자가 왓는데 뭔소리야............
그러고 전 그 충격으로 잠수 꼬로록...
어짜피 더이상 연락해도 얘는 아니구나...생각햇죠;
근데 또 혼란시키는것은 그 여자아이에게서 온 문잔데요...
"내일 시간 언제괜찮아?"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이 전에 문자가 제가 내일 보자고 문자를 보내고 친구한테서 저 말을 듣고
제가 잠수를 탄거거든요; 근데 문자가 저렇게 온거에요
이건 뭐죠? 어떻게해야되죠?
이게 말로만듣던 여자들의 어장관리인가요?
하.....................................
공백기간 너무 길어지니깐 조울증같은거 걸리는거 같아요 ...
도와주세요 ㅠㅠ 흐잉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