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ife in 토론토] 나이아가라 허쉬초콜렛 매장에 다녀왔어요

J_BOK |2011.03.27 22:55
조회 1,821 |추천 6

 

 

 

 

나이아가라에 있는 허쉬초콜렛 매장

내가 진지하게 부탁했던 곳.

 

 

 

 

경완오빠가 모두에게 물어봤다

"나이아가라에서 꼭 가고싶었던곳 있었던 사람?"

 

 

지나유 림 용브로는 그냥 "흠............"

 

 

난 조용히

"우리 허쉬매장 가면 안되나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는 많이 가봐서 안가도 되요"

 

모두들 거기 들르자는줄 알고-뜨끔;;;;;;;;;

근데 다들 너무 착해서 가자고 하면 갈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간판만 보면

정말 꺅하고 소리지르지-

 

 

 

 

 

 

용브로와 림

퍼뜩 들어가는

 

 

 

 

허쉬의 세상

 

 

 

이 컵받침

아 너무 이쁘잖아 

 

 

 

왕큰 키세스

한입에 넣을기세

 

 

 

히히히

여러라지 초콜렛들과

아기옷도 파는구나

 

 

 

 

 

 

저 키세스-

몇살일까?

 

1907년도부터 만들어 지기 시작한 키세스

 

저 아이도 할아버지구나......

 

 

 

땅콩맛이 일품인 

리즈도 허쉬에서 나오는 초콜렛중 하나

 

무지하게 달다는

 

 

 

:)

 

 

 

 

 

 

 

 

 

 

 

 

할아버지와 한컷

 

 

 

 

난 버릇없이 손올리고 -

 

 

 

 

이런 쿠션

방에 가져다 놓고싶지만

 

 

 

여기는 물가가 한참 비싸다는

모든것이 너무 비싸

 

이런곳은

그냥 사진만 찍고 나오는

초콜렛 박물관 이라 해야겠다

 

 

 

안에들은 초콜렛은 말고

통만 세개 사왔음하는 마음

 

 

 

 

자이언트 초콜렛 하나씩 든

림과 유

 

 

 

박물관 관람객의 자질 충분한 자매님들임 씨익씨익씨익씨익씨익

 

 

 

 

 

 

저거 하나에

텍스하고 환율따지면

만오천원이겠다

 

 

 

 

:)

 

 

 

 

 

 

 

그래도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좋게 만드는

내사랑 컵케잌들 !!!

 

 

 

 

 

 

컵케잌은 싸구나

하지만

살쪄..;;;;;;;;;안되안되

 

 

 

이런곳에서 아이디어만 얻고 나중에 만들어 봐야지 :)

키세스를 맨 위에 올리니 이쁘구나

 

 

 

 

곰돌이와

 

 

 

 

 

 

림이는 리즈 대접(?)과....;;;;

림아 -  저기에 뭘 담아야 할까...?

 

 

 

 

이거 대박 얼굴만한 쿠키들

 

 

 

 

이렇게 무게재서 잘라서

퍼지들도 파는 곳

 

 

 

 

 

 

 

 

 

 

 

 

구경끝 ! :)

눈요기 다했음

나가자 !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