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에 있는 허쉬초콜렛 매장
내가 진지하게 부탁했던 곳.
경완오빠가 모두에게 물어봤다
"나이아가라에서 꼭 가고싶었던곳 있었던 사람?"
지나유 림 용브로는 그냥 "흠............"
난 조용히
"우리 허쉬매장 가면 안되나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는 많이 가봐서 안가도 되요"
모두들 거기 들르자는줄 알고-뜨끔;;;;;;;;;
근데 다들 너무 착해서 가자고 하면 갈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간판만 보면
정말 꺅하고 소리지르지-
용브로와 림
퍼뜩 들어가는
허쉬의 세상
이 컵받침
아 너무 이쁘잖아
왕큰 키세스
한입에 넣을기세
히히히
여러라지 초콜렛들과
아기옷도 파는구나
저 키세스-
몇살일까?
1907년도부터 만들어 지기 시작한 키세스
저 아이도 할아버지구나......
땅콩맛이 일품인
리즈도 허쉬에서 나오는 초콜렛중 하나
무지하게 달다는
:)
할아버지와 한컷
난 버릇없이 손올리고 -
이런 쿠션
방에 가져다 놓고싶지만
여기는 물가가 한참 비싸다는
모든것이 너무 비싸
이런곳은
그냥 사진만 찍고 나오는
초콜렛 박물관 이라 해야겠다
안에들은 초콜렛은 말고
통만 세개 사왔음하는 마음
자이언트 초콜렛 하나씩 든
림과 유
박물관 관람객의 자질 충분한 자매님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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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하나에
텍스하고 환율따지면
만오천원이겠다
:)
그래도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좋게 만드는
내사랑 컵케잌들 !!!
컵케잌은 싸구나
하지만
살쪄..;;;;;;;;;안되안되
이런곳에서 아이디어만 얻고 나중에 만들어 봐야지 :)
키세스를 맨 위에 올리니 이쁘구나
곰돌이와
림이는 리즈 대접(?)과....;;;;
림아 - 저기에 뭘 담아야 할까...?
이거 대박 얼굴만한 쿠키들
이렇게 무게재서 잘라서
퍼지들도 파는 곳
구경끝 ! :)
눈요기 다했음
나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