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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연하남과 AB형 연상녀의 러브스톨NO 5☆★

☆희~ |2011.03.28 11:45
조회 432 |추천 1

안녕 님하들//ㅋ

 

스토리를 조금 빠르게 전계할께여 ㅋ

 

생각보다 길게 적어진;;ㅋㅋ

시~ 작!!

 

 

 

 

 

 

 

 

 

 

 

 

나님.. 얘를 잡아야 되겟다는 생각이 들엇음

'야 그라믄 니 내랑 오늘부로 사귀는거디'

'네.. 알겟어요'

 

어라? 정말로 우리 사귀는건가?

근대 왜.. 바로 받아드리지??

 

그렇게 우리는 그 날을 사귄지

하루로 잡앗음.

 

술집을 나와서 우리는 집으로 감

 

그 뒷날 우리는 만나서 또 술이란걸 묵음

'내 니한테 묻고싶은거 잇는데..

 사귀는게 왜 무서운데?'

'제가여.. 옛날에 몇년전에 배신당한

 기억이 잇어서여..'

'맞나. 근대 난 그여자애가 아니잔아?'

'............'

'미리 겁내는거는 비겁한거 아니가?

 난 그리 생각하는데..'

'어차피 누나.. 여자는 다 똑같드라구요'

 

난 다른 여자라는걸 보이주마

그렇게 난 나대로 애 맘을 열게 할라고

별 짓을 다 햇음.

 

그런데 이게 웬일?

아는 동생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들엇음

 

조금 잇다가 해외로 나간다는 거임.

근대 난.. 남친이된 얘에게서 그런말을

들은적이 없음!!

그렇게 또 약속을 잡앗음

 

'니 내한테 머 할말음나?'

'네? 무슨 말이여..?'

'내.. 니 칭구랑 사람들한테 다 들엇는데..'

'아.. 저 누나 그게요..'

'뜸들이지 말고 바로 말해라

 내 답답한거 무지하게 실어한다'

'저 해외나가는거 때문에 그러시는 거지여?'

'어.. 아네??'

 

근대.. 말을 하라고ㅠㅠ

왜 말을 안하냐고ㅠㅠ

그렇게 난 답답함과 함께

40분이라는 시간을 허비함...

 

'니.. 아직 니 마음 말 안할래..?'

'저.. 누나 생각을 햇는데여..'

'어.. 말해라.. 감안하고 이으께..'

'저 .. 2년동안 해외 나가시는거 아시죠..

 그거.. 돈벌로 나가는거구여..

 한국은 잘 못들어와요..'

'근데??'

'그래서.. 누나가 못기다릴거 알아서.. 지금 말씀드리는데여..'

'야!! 니 누가 못기다린다데? '

 

이리저리 얘기하다가 나온 결론이라는게...

 

 

'제가요.. 향해사라서요..'

 

나님.. 해양사는 알아도 향해사는 첨 들음

그게 머 하는 일임????????

 

'그게 먼데??'

 

상세히 설명을 들은 난.. 이제야 이해가 갓음.

 

(부록으로 내 남친은 바다사나이라는 글 잇음)

 

별거 아닌듯이 웃엇지만 남친 속은 그게 아니엿나 봄.

 

아.. 이렇게 우리는 사귀는걸로 되엇고

나님은.. 지금까지 남친을 기다리고 잇으.

 

우리남친님요.. 지금은 나한테 맘을 다 열엇어요..

 

근데요.. 지금의 난.. 너무나도 감사하는 맘이 잇어요.ㅋ

 

움.. 서두엄고 질서엄이 끝맺어서 너무나도 미안해여ㅠㅠ

 

근대요.. 나 조금잇다가 수술하러 들어가야 해서여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하구요..

 

담에들 뵙께여//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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