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동

내부열 |2011.03.28 13:59
조회 35 |추천 0

우선 그에 앞서 넌 나를 못따라 온다는 거 다시한번 증명하고,,시작하고 싶구나,,?

 

넌 우선 토를 달아 ? 왜그래 ? 그냥 살어,? 니가 모가 부족 해서 그따구로 살어?

그냥 좀 니 생겨 쳐 묵은대로 살려무나,,가증 부리지 좀 말고,,난 그게 싫어,,

 

두번째, 웬 여자애가  무식할 정도로 그리 드세더냐,,에고~~

난, 너만 보면 허탈 그자체야,,너무 진부해,,이 말은 내가 너가 나를 수십번도 쫓아 다닐때 내가 너에게 해준 말일텐데,,우우~~우울하다,,정말,,참,,내,,아니, 왜그래?

 

삶이란게 그렇게도 너는 참,,그렇더냐고? 얘 그렇게 살지 않아도 참,,한평생 부족한게 바로 삶이란 거다,,넌 그걸 넘 캐무시 하고 지나가는 경향이 있단 ! 내가 너를 모르겠어 ? 넘 잘 알쥐,,

그래서 나는 너를 싫어하는거야,,피하고 싶어,ㅡ,

 

세번째., 너무 끈질겨,,뭐 열번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는 하는데,,들,,

넌 그게 아니거 같어,,그리고 찍어도 괴상망측 하게 찍거나,,

요는, 나는 그 나무가 아니란 거야,,그런데 넌 자꾸만 딥다 들이대더구만,,

나는 그런 니가 좀 그래보이고,,ㅎ

 

마지막으로 넌, 너무 재미없어,,일간? ㅎ 아니, 다시 고쳐쓰마,,.;알간 ? 암튼간에 나는 다 차

' 치하고라도 너의 그 위선 덩어리 와 위증, 그리고 가증 덩어리,,또 그 가식 같은 전멸성 들이 나를 물밀듯 너로부터 헤엄치게 한다는 거야,,마치 파도를 건너 뗏목을 건너 듯,,쓰나미도 아닌 것이 나로 하여금 미치게 한단ㄴ 거지,,그 미침이,,너는 아니 라는거,..ㅎ 알간 ? 역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