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G관계자분들봐주세요★★★★

뀨b |2011.03.28 19:16
조회 87,499 |추천 711

 

 

일본측에 달려있다고 할때부터 불안불안했습니다

지금 일본이 급급해서 감추고 있는게 어느정도까지인지도 모르고
체르노빌 방사능 수치를 능가했다는 뉴스도 보이고..
방사능 뿐만이 아니라...
후지산 등 화산활동도 증가했다는데 지진이 또 일어나지 말란법도 없고..

또 소속가수가 직접 일본에서 그 난리통 한번 겪고 나온 상황에서..
이건 정말정말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사장님의 진짜 자식이라고 생각했어도 그럴 수 있을까요?
저는 저랑 직접 안면도 없고...
아무 상관 없는 얘들이라도 걱정되는데 말입니다

지금 당장 보이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얼마나 후유증이 클지 상상도 못하는게...
방사능이라는거 모르시지 않으실텐데..

그야말로 도박인듯 싶습니다
물론 그정도로 심각한거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럴만한 여지, 가능성, 확률이 있다는게 무서운거 아닐까요?

또 멤버들이 원했다 어쨌다 드립하지 마시고
계약이니 어쩔수 없다 드립하지 마시고
일본측에 달려있다 어쩌고 드립하지마시고

사장님이 결단을 해주세요
돈좀 아낄려고 돈좀 더벌려고 계약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장 중요한 건강이 무시되어서야 되나요??

너무 답답하네요 깝깝하네요




-


최초로 노심 용융 시인, '제2의 체르노빌'로 발전
2011-03-28 13:29:04

일본 정부는 28일 후쿠시마 원전의 노심 용융을 시인했다. 일본 정부가 노심 용융을 시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체르노빌 사고 못지않은 대재앙임을 시사하고 있다.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터빈실에 고인 물웅덩이에서 기준치의 10만배에 달하는 살인적 방사능이 검출된 것과 관련, 정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안전위는 보고서에서 "오염된 물이 일시 용융한 원료와 접촉한 격납용기 내의 물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직접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연료봉이 녹아 내렸음을 시인했다.

안전위는 그러나 격납용기의 물이 앞으로 계속 유출된다 할지라도 옥외에서 실시하고 있는 2호기 노심 냉각 작업은 계속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단 앞으로 냉각작업을 계속하기 위해선 "오염된 물의 처리를 신속하게 진행돼 작업원의 방사능 관리에 충분한 배려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단서조항을 달았다.

에다노 장관은 이같은 안전위 보고 내용을 공개하면서, 원전에서 20km 내에 살던 주민들이 짐을 가져오기 위해 잠시 집에 들를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도 "지금 (안전성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리스크가 있다"며 수용 거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전날 2호기 물 웅덩이에서 정상치보다 1천만배 많은 방사능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가 10만배 검출로 발표를 번복한 배경과 관련해선 "도쿄전력이 오늘 아침 '현지에서 작업하던 이들이 피로해 잘못을 했다'고 보고해 왔다"며 "이런 잘못은 결코 허용할 수 없다"고 도쿄전력을 비난했다.
박태견 기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3719








체르노빌(Chernobyl)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구소련, 7등급)



1986년 4월 26일에 구소련(현재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한 폭발에 의한 방사능 누출 사고이다. 현재까지 발생한 원자력 사고 중 최악의 사고이다. 발전소에서 원자로의 가동중단에 대비한 실험을 진행하다가 증기 폭발이 일어나 원자로의 콘크리트 천장이 파괴되어 대량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 중으로 누출되었다. 56명이 사망하고, 20만 명 이상이 방사선에 피폭되어 25,000명 이상이 사망하였다. 누출된 방사성 물질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러시아 등으로 떨어져 심각한 방사능 오염을 초래했다. 낙진의 80%가 떨어진 벨라루스는 전 국토의 1/4이 출입금지 구역이 되었다. 이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소련이 투입한 비용도 천문학적인 액수여서 결과적으로 소련이 붕괴되는 한 원인으로 작용하였다.

체르노빌 사고로 주민대피령이 내려져서 주민이 모두 떠나버려 지금은 사람이 살지 않는 유령도시가 된 곳이 있다. 소련은 ‘안전한 원자력’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와 함께 도시를 계획하여 프리피야트(При́п'ять,Pripyat, 프리피야티)라는 도시를 건설했다. 프리피야트는 약 14,000가구, 5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중소도시로 성장했으나, 사고로 유령도시가 되고 말았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난 오늘날 프리피야트는 텅 빈 아파트와 빌딩들 사이로 수목과 잡초가 무성할 뿐이다. 현재 프리피야트는 접근이 가능하지만 장기간 체류 시에는 매우 위험하다. 또 시내 곳곳에는 체르노빌 사고 당시 떨어져 내린 낙진들을 모아서 묻어놓은 곳이 많아서 가이거 계수기 없이 함부로 돌아다니면 안 된다.  앞으로도 위험한 방사성 원소가 충분히 감소하려면 900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

 

-

 

 


그 후유증이 얼마나 컸는지 검색해보면.........정말 후덜덜 하죠........
체르노빌 돌연변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일본은 아직도 ing 중입니다
심지어 우리나라까지 위협하는 중이라고요

방사능 수치가 무려 9999....ㄷㄷㄷ...

 

 

이상황에 빅뱅을 일본투어 시킨다니요. 이건 진짜 좀 아닙니다...

아예 하지 말자는건 아닙니다. 좀 미루자는거에요ㅠㅠ

진짜 많이 나아지면 그때 일본투어해도 지장 없지 않습니까...

당분간 스폐셜에디션 활동하거나 휴식 취한후 방사능수치 많이 나아지면 활동해요ㅠㅠ

이건 부탁입니다. 진짜 팬으로써 부탁이라고옄ㅋㅋㅋㅋㅋ

 

 

YG관계자가 볼수있게 추천좀 눌러줏ㅅ세여ㅠㅠ

추천수711
반대수53
베플T.O.P&G.D|2011.03.28 20:43
양싸 장난해? 지금 누구를 어디로보내?!! 정신을놨냐?!!!

이미지확대보기

베플김지현|2011.03.28 21:54
이런 놈들 일본에서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아니..일본 활동은 좀 자제해 주세요... 절대 이런놈들 잃고 싶진 않아요 ㅜ.ㅜ 양 사장님 이렇게 부탁할게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에?|2011.03.29 00:09
양싸,말로만패밀리야???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