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
매일 보기만했던 톡을 쓰다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써요 ㅠㅠ
많은 분들이 자신의 고민을 이렇게 톡에 쓰시길래..
뭐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 이야기를 들어봐주세요
ㅠㅠ
저는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초보 여자랍니다
취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끝에
드디어 취업을 하게 됐는데.......
처음면접보러갔을때 회사가 좀 조용한 편이라고해서
뭐 조용한게 좋지
그리구..출근한지 어언 1달째입니다..
이렇게 조용할줄은.. 답답할 지경입니다.
직원은 15명정도 되는데
설계쪽 사람들이라 그런지 .. 말을 안겁니다..
더구나 20대는 저 혼자라 또래도 없어서
이렇다할 이야기상대도 없습니다..
하루종일 말한 것을 전부 합쳐도..열마디??..
첫직장이라는게 정말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에..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씁니다..
최소 3년은 일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그러던 중 아시는 분 소개로 다른 일자리를 소개받았습니다..
혹시 몰라서 면접을 봤는데 환경은 별로 안좋지만 그래도
또래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고민입니다 ㅠㅠ
사실 급여를 따져보면..답답한 곳이 낫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많은 직장인선배님들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