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학생입니다.
너무 힘들고 어디 말할곳 찾아보다가. 톡!! 이란걸 알았습니다.
어른들한테 이런 이야기 할수도 없구 또 친구들 한테 이야기 하면 제여지친구 가 민망할꺼같아서.
3년이 조금 넘게 사귄저희 커플 사랑 이라는 개념보다
정말 가까운 친구 라고는 개념이 더맞는듯하네요.
너무 가까워서 잠깐 없으면 허전하고 잠깐안보면 근질근질합니다.
매일 하던걸 안하는 거랑 같은. 그렇다고 사랑이 없는건 아닙니다.
없으면 허전하고 안보면 근질근질 하단건 사랑 한다는 거겠죠.
이미 내 생활에 일부가 되서 처음 보고 사귀는 떨림과는 많이 다르죠.
전 그런 여자를 믿지못합니다.
제 성격이 그런건지 제 여자친구가 믿음을 안주는건지.잘모르겟습니다.
제여자친구는 제친구들 앞에서 당당히 말합니다.
"내 남자친구는 날 솔직히 사랑한다고"
전 여자친구 앞에서 그런말 못하거든요.그렇게당당히...
항상 저는 잡는 역활이고 차는 역활은 제여자친구였으니깐요.
제 성격이 좋다는건 아닙니다. 물론 성격 별로죠 화부터 내고,, 항상 내맘데로고... 구속은 엄청심하고...
그런 제가 싫었는지... 바람은 아니여도 헤어진지 2일뒤에 다른남자랑 있구 또 갑자기 아무말없이 헤어지자 하고 어디선가 다른남자랑 있구...(절대 그런여자 아니에요ㅜㅜ 말하다보니...제가 본데로 말한건데 그여잔 그떄마다 이유가 있었겠죠)
그래도 이미 제 생활에 일부가 된 그 여자를 포기 하기싫었고 내 일부가 다른남자
일부가 되는걸 극도로 예민하게 생각해서 그떄마다 진상 ㅡㅡㅋㅋ을 다부려
또잡고 또잡았습니다.그런일이 벌써 2번째.
제여자친구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제가 봐도 제성격 저도 스트레스입니다.
다른남자 만나고 싶을수도 있다고 백번 생각합니다.
서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 결국 헤어져 버렸습니다.
6계월,,, 여자친구가 다시 사귀자구 연락이왔습니다. 전 고민할틈도 없이 ok...
항상 그리웠고 항상 보고싶었거든요,,,
그 이후로 제여자친구는 변했습니다. 저 맞춰 주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여자친구 열심히 같이 돈벌어 홍콩도 다녀오고 발리도 다녀왔습니다.
점점 이제 제 여자다 확신이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믿음이란걸 갖지 못한 저는
구속을 더합니다. 제가봐도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모르지만 이럽니다.
안 그래야 겟다 하면서 또 그여자 핸드폰은 제손에 있습니다.
어느날 둘다 일을 잠시 안하고 핑핑 놀떄.
이러면 안돼겟다 싶어 제가 일을먼저 시작했습니다. 같이 할려했는데 저만 붙어버려서...
지금 까지 아르바이트 하나로 여자친구 선물사주고 밥사주고 다했습니다.
약간 이제 힘들다 싶어 전 여자친구한테 말을 합니다. 일해라 나 요세 쪼끔힘들다
그래서 일했으면 좋겟다. 제 여자친구는 흔쾌히 알았다했습니다. 회사에 취직했다는 내여자친구..
같은 나이지만 대견했습니다. 열심히 하라고 고기 사주고 첫 출근 화이팅 하라고 기도 팍팍 넣어주고,
근데... 점점 점심엔 연락이 안돼고 연락을 해도 아주가끔 온다는 문자는 ㅎㅅ(회사)라는 답문만
저녘에 끝나고 잠깐 만나자 해도 피곤하다 자야된다.낼아침 일찍 일어 나야되서...
집앞에 몰래가서 나 니집앞이야 나와 이러면 회식이야... 전날 까지 말도 없는 회식이...
점점 의심이 갑니다. 참다 참다 안돼겟어서 12시쯤 분명 회사에 있어야할 시간에 집에 전화를 합니다.
물론 다른 번호로... 제 여자친구가 받습니다. 이떄 정말 충격 이였습니다. 제 의심이 96%확실해졌습니다.
그떄 또 거짓말을 합니다 회사를 고만 뒀답니다. 그래서 하는말이 나못믿어 나의심해?? 됫어 헤어져...
황당하고 말이 안나옵니다. 하지만 이미 제 일부가 된 제 여자친구를 이제 못 떄어냅니다. 머리론 거짓말만 치는 여자 헤어지자 나중엔 분명 내가너무 힘들어질꺼다. 하지만 제마음에는 이여자를 떠날 자신이 없었습니다.이게 정확한 표현인데 정말 이여자를 떠날자신이 없었습니다.
막무가네로 전화 문자 다 먹어버리는 여자친구 제 전공인 메달리고 잡기가 빛을 바랬습니다.
문자가 하나 왔습니다.
나 안믿는거 아는데 너한테 bar에서 일한다고 하면 너가 시켜줄까?
그래서 거짓말했다고 점점 거짓말이 커지고 점점 너가 알아차릴떈 더 큰거짓말을 해가면서
이걸막고 또 거짓말하고 그러니깐 못사귀겟데요.
무조껀 이여자를 잡아야 됩니다. 저를위해서
되지도 않는 말로 전 다시 잡습니다.
나: "우리 사이가 bar 에서 일하는거 감추려고 그렇게 쉽게 헤어지잔말이 나오냐고.그것밖에안돼??"
여자: "그것밖에안돼??이미 감추려고 헤어지자했자나.이게 끝이야."
더이상 잡고 싶지않습니다 물론 머리에서만 외치는 말이죠...
마음은 너무 잡고 싶습니다. 물론 제여자친구는 저한테 마음이 없는건 아니였어요.제생각은....
다 말하고 솔직히 말했으니 조금만 이헤하고 사겨달레요.
물론 전,,,사귀었죠 그런데 아무리 이해 할려해도 상상이 더큰 상상으로 다가옵니다...
제여자친구 폰으로 문자만오면 제가더 불안합니다, 그나마 작았던 믿음이 하나도 없이 부숴져 버렸습니다.
3일뒤 헤어지자고 전 말합니다.
여자는 펑펑 웁니다. 그래도 이번엔 정말 결심하고 전 집으로 갑니다.
저 그렇게 순진하지 않습니다. 저도 여자 엄청 좋아합니다.안해 본거 없이 놀기 좋아하고 안해본거 없이다해봤습니다 물론 bar 에서 바텐하고도 놀아봤구 번호도 주고받습니다. bar가 이상한 곳이 아니란것도 압니다. 저도 가봤기에 저도 다 알기에 다 알아요. 바텐이 그런 쉬운여자가 아니란것도. 하지만 남자들은 술자리에 어떻게 하면 그여자가 이 테이블로 오게할까? 어떻게 꼬셔야 넘어올까? 하는생각만 합니다. 또 그만큼 그여자 쉽게 봅니다. 저도 마찬가지 다른 여자 들 한텐 말 한마디 못 하지만 바텐 한테는 말 잘합니다. 쉬워서 아니 그여자들을 쉽게봐서.. 물론 바텐 하시는 분들도 다사정이 있고 생각있는 여자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다똑같습니다 그런 여자들도 너무쉽게보고 한번 어떻게 해보려 합니다.
물론 남자들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겟죠, 그 바텐 어쨋다 저쩃다.
전 제가 엄청 사랑한 여자가 그런 남자들 입안에서 오르락 내리락 또 남자들 생각에서 제 여자였던 여자가 생각나는것도 너무 싫습니다. 그런데 저 그여자 못 잊겠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
잡아야될까요 잊어야될까요? 사랑한다면 잡으라는 분도 있지만...
이미 너무 많이와버린걸까요?저희커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