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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독도는일본땅"발표에 기부 찬성자들 화낼 자격 없다.

푸른주작 |2011.03.29 09:51
조회 1,530 |추천 3

日"독도는일본땅"발표에 기부 찬성자들 화낼 자격 없다.

일본이 이럴거 모르고 기부했었나?

이렇게 뒤통수 한두번 얻어 맞는것도 아닌데..

 

이제까지 일본의 지진에 대한 대응은 피해민지원보다 지진을 이용한 자국의 경제활성화를 목적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부 반대론자들이 기부는 한국인의 동정심을 자극하며 이용하는 국부유출에 이적행위라며 반대했습니다. 이런 기부 반대론자들을 인정머리없는 인간, 과거에 얽혀 남의 고통을 보면 쾌감을 얻는 변/태들로 매도 하셨죠. 아주 자랑스러우 십니다...

 

 - 보통 지진 난 나라는 피해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의식주를 해결 할수 있는 구호품이 먼저 들어가고 돈은 피해민 구제이후 지역복구에 필요한 것으로 가장 나중에 필요하나 이에 대해 일본은 돈은 받되 구호품은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국내에서는 돈모아서 주자며 개나소나 기부금 모금하고 있고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328800044

 

남미의 일부 국가는 식료품과 음료수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일본 정부는 이를 받을 지역을 선정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만큼 가능한한 재정(돈) 지원을 해달라고 물품 지원을 사양했다. -윗 기사 본문 내용중-

 

이런 식으로 타국에서 기부금(재원)이 들어오면 그 돈으로 서일본지역에서 물건을 사서 동일본의 피해민들 지원 중인데 남의 돈으로 일본의 서쪽경제활성화와 동쪽피해민지원의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지만 현재 서쪽지역의 물량 부족으로 피해민 지원에 대한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국의 물품지원은 지속적 거절하고 있지요.

 

 

그러면서 아래와 같은 짓을 일본이 벌였네요..

 

- 하필 이때… 日 또 "독도는 일본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9/2011032900190.html

日 "독도는 일본 땅"... 韓 네티즌 "기부까지했는데 배신이다"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38689

 

위 사실을 가지고 화가 나시는 지요?

지진 기부 찬성 하셨습니까?

인도주의 운운 하시며 지진 기부 반대론자들을 인정머리 없는 사람이라며 매도 하셨었습니까?

그렇다면 위 사실에 대해 화를 내시지 말기 바랍니다..

지진과 독도문제는 별개다라고 말씀 하시고 싶으신가요?

그런데 어떻합니까?

별개의 문제가 아닌것을....


일본의 독도 강탈 계획안

1. 일본 지진
2. 한국 국민의 순간적인 정을 이용한 기부 여론 몰이.
3.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교과서 채택
4. 한국 국민의 동정여론이 반일감정으로 변화되면서 격화
5. 4번의 사실을 국제적 이슈 거리로 확대
6. 한국인이 재해때 도와줬지만 영토문제는 별개이고 독도는 역사적으로 포기할수 없는 지들 영토라며  
    기부받은 재원등을 기반으로 한 국제 영토 공작.
7. 국제재판소에 소환. 
8. 일본의 독도 강탈.

위 계획안은 제 기준에서 일본이란 나라를 보고 생각 한 나만의 상상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과연 이렇게 안될까요? 정말?

 

 

그리고 일본 방사능이 한국에 상륙 했다고 합니다.

 

-일본발 원전방사능 끝내 서울 상륙-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573

-서울서 방사선 물질 '요오드' 확인 ... 국내도 비상-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820836_5782.html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일본에게 기부를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우라나라의 방사능 방호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국내에 방사능이 일본에서 온게 확실시 되고 그 방사능으로 인한 피해가 나타난다면 일본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도록 준비 하는 것이 옳습니다.

초기에 미국의 원자력 관련 기술적 지원을 거부하고 자체 처리하려다 일이 여기까지 확산되었으니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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