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토하면서 이글을 씁니다.
의원님은 저에게 동네 형님이시며 고향 선배이신 존경스러운 하늘 이었습니다.
많이 배우시고 학연 혈연 지연도 짱짱하신분이 저같이 모든게 부족한 후배를 도와 주진 못할망정
오히려 이용만 하셨습니까?
제 직장은 언제 됩니까?
제 직장이 안되면 저의 딸이라도 해주셨어야죠
차일피일 벌써 오년이 지났습니다
현금과 소액수표 받으실땐 웃으시며 고맙다더니,,,
한끼식사가 30만원인 참치집에서 수십차레 대접 받으실때 웃으시며 이런 말씀을 하셨죠
"내 동생 내가 챙겨야지" ,,,
이젠 시의원 되시니 저같은건 안보이신가요?
친한 기자님들 검찰선후배분들 계시고 광주 모 의원님과 절친하신분이라 그러신가요
그렇습니까 ?
무섭습니다 .
권력이란게 그렇게 좋은건가요?
잘못을 하셨으면 당연히 배상을 하시던지 어떤조치를 해주셔야지요
니맘대로 하라구요
지금 능력이 없으니 기다리라고요?
오년입니다! 오년요,,,
교육계에 계실때도 안되고요
시 의원이 되셔도 안되고요
의원님은 저한테 아우라고 하셨잖아오! 아우요,,,
ㅎ
전 체육관 하고 울와이프 알바 하면서 의원님과 브로커에게 요구하는 데로 드렸습니다
의원님에겐 적은 금액일지 몰라도 저와 우리가족은 쓰지 못하고 모은 정말 큰돈입니다
일이 안되면 돈이라도 주시라고 몆번을 부탁드렸는지,,, 이젠 정말 속이 탑니다
너무나 힘듭니다
제가 의원님에게 드린만큼만 돌려 주십시요
더이상 바라지 않습니다
이젠 기다리는것도 지쳤습니다.
저에게 역풍이 불어올까 불안도 하지만 검찰에 고소 하였습니다
일간지 기자 두분도요
당연히 최 브로커도 고소했습니다
저는 한나라의 국민이고 시민이며 구민입니다
저는 정치하시는 당신들의 노리개가 아닙니다
가지고 놀다 팽 시키시는 당신들이 역겹습니다
누구누구 패거리 들,,,
최소한의 양심도 없으신 우리구의 의원님
광산구에 거주하는 구민으로써 이 문제를 가지고 어르신과 상의를 드렸습니다.
한 지역의 수장이자 아버지로서 최소한의 격려와 용기를 주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돌아온것은 실망 이었습니다.
정치적인 논리로 말씀하시던 그 모습 바쁘시듯 불안하게 제대로 경청도 안해주시던 어르신
어르신은 누구때문에 존재하는가요?
소수의 지역 유지들 ?
아님 선거때 도와 주신분들? 민주당 공천을 주신분?
누구때문에 바쁘시나요 ?
구민을위해 바쁘시다면 당연히 한스런 애기도 들어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군림을 해서도 하여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구민들의 눈높이 맞춰서 구정을 살펴야 되지않을까요
제가 어르신을 아끼는 마음에 쓴소리 좀 적었습니다.
지금까지 정의는 없었지만,,,
정의가 살아나 위 사람들이 죄값을 치르는것을 보겠습니다
죽울때까지 꼭,,,
필요하다면
검찰청 앞에서 분신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정의가 없다면 살아갈 가치가 없는데 머하러 가치없는 삶을 이어 가겠습니까
단체의 힘으로
거짓된 언행으로
세치의 혀끝으로 당선되서
세금을 축내며 국민과 시민과 구민을 농락하는 그러사람들이 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한 순간이나마 궁둥이에 뿔난 못된 인간들의 꾐에 빠져 산 내가 밉습니다.
이런 무능한 놈이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기에 열심히 살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