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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백배]여자들의 진짜 속마음?!

최은주 |2011.03.29 13:19
조회 317 |추천 0

 

여자들의 "좋아요." 과연 진심일까?!

여자들의 "싫어요" 과연 정.말. 싫은걸까~??!! ;;

 

갈대처럼 왔다리 갔다리

거미줄처럼 복잡미묘한 여자들의 심리

 

여자들의 진짜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공.감.백.배 영화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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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리짓 존스의 일기

 

  

서른 두살의 노처녀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

이 시대의 진정한 평.범.녀의 모범인 그녀가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에서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던 영화.

 

 

비단 브리짓의 나이인 30대 뿐만이 아니라

혼란기를 겪고있는 모든 여성들을에게 위로를 주었던
진정 여성을 위한, 여성을 다룬 영화가 아닐까 ~

 

콜린 퍼스& 휴 그랜트.

영화 보고...한 때 이 두 남자의 매력에 푹 빠졌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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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대학을 갓 졸업한 패션의 '패' 자도 모르는 그녀(앤 헤서웨이)가

패션 잡지사 편집장의 비서로 취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회적응기(?)를 스타일리시하게 그린 영화.

 

 

여성들이 동경하는 화려한 명품들로 눈이 즐거울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겨져있는 그녀의 사회생활 속 갈등과 방황, 그리고 성장과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직장인 여성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었다.

 

영화 보는 내내... 감탄을 연발하게 했던 화려한 소품들 ㅠ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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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싱글즈

 

 

스물아홉 청춘남녀들의 사랑과 일, 그리고 우정을 그린 영화 싱글즈.

특히 여주인공인 나난(장진영)과 동미(엄정화)의 솔직하면서도

현실성있는 설정이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와는 다른 종류의 공감이랄까. 

그야말로 한국 정서에 맞는 Reality 한 공감을 보여주었다~

 

"모든걸 혼자 처리 해야한다" 는 나난의 말,

"그래도 친구 하나 건져서 부자" 라는 동미의 말.

한 해가 지날수록... 이게 정말 명언이구나 라는 생각이 ㅎㅎㅎ

이 장면... 다시 봐도 젤 기억에 남는다. 장진영은 정말 아까운 배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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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대학을 갓 졸업한 스물넷 여자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일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특히나 이 영화는 친구 관계에서의 여자들의 그 복잡미묘한 심리를

대사나 상황에서 잘 표현해내면서 공감을 얻었다.

 

 

"20대에는 절대로 시원한 일이 있을 수없어"

"상황이 달라지면 친구관계도 달라진다는거야?" 와 같은

가슴에 팍팍 꽃히는 대사들이, 영화가 끝나고 나서 더욱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박한별이 전광판 광고에 등장하는 모습을 봤을 때 친구들 사이의 묘한 느낌,

여자라면 100% 공감하는 장면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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