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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ZOMBI Y |2011.03.29 14:25
조회 1,285 |추천 0

 부모님이 와이프 생일이여서 음식을 사준신다고 해 저번 토요일날 쫒아갔습니다.

 

 지 엄마 생일인데 딸래미가 오리고기를 먹고 싶다고 해 그냥 오리고기 먹으러 외곽으로 향했습니다.

 

 원당 좀 지나서  좀 들어가면 전에도 가끔 왔었던 '약수식당'이 보입니다.

 

 이 곳은 지리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예전에는 미리 예약하고 진흙구이를 먹었었는데 오늘은 예정에 없이 온거라 그냥 오리로스구이를 먹었

 

습니다.

 

 참고로 진흙구이는 3시간전에 예약을 애햐 먹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식탁에 앉으면 이렇게 하얀종이가 깔려있습니다.

 

 

 

 

 

 

 

 

 식당내부의 모습입니다.

 

 

 

 

 

 

 

 

 이 쪽이 주방의 모습입니다.

 

 

 

 

 

 

 

 

 이 곳은 오리로스구이가 그냥 굽는게 아니라 이 기계에 끼워넣습니다.

 

 

 

 

 

 

 꼬치 구이식으로 나온 오리고기를 이렇게 끼워서 자동으로 돌아가게합니다.

 

 어느정도 돌아가면 직원분이 직접 빼셔서 옆에 야채놓은 부분에 놓아주셔서 좀 더 구워서 먹습니다.

 

 처음엔 한마리만 시켰다가 나중에 반마리 더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한마리에 40,000원입니다.

 

 

 

 

 

 

 

 

 

 

 가영이가 하품을 합니다.

 

 

 

 

 

 

 

 

 웃는척을 합니다.

 

 

 

 

 

 

 

 은상이랑 은상이 할머니입니다.

 

 

 

 

 

 

 

 가영이 할아버지입니다.

 

 

 

 

 

 

 

 

 

 

 기본으로 나온 밑반찬들입니다.

 

 

 

 

 

 

 

 

 

 

 오리고기가 맛있게 구어가긴하는데 그냥 평범한 오리고기맛입니다.

 

 

 

 

 

 

 

 

 

 밥과 같이 주문했던 된장찌게입니다.

 

 

 

 

 

 

 

 

 

 

 

 나중에 디저트로 먹었던 투게더 녹차아이스크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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