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효

그저그런 |2011.03.29 14:45
조회 66 |추천 0

내가 왜이렇게 변햇지?

예전엔 잘 웃고 여자도 많이 만나본내가..

인기도많던 내가...
이제는 다른 이성에겐 관심조차도.흥미도 안가게되네..

예전의 내 모습을 찾고싶어도 돌아갈수가 없어..
아파도 계속 잡고싶은마음반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싶은마음반...
매일 생겨나는 걱정 심적부담..
무엇때문에 이러는건지
사랑이란게 이렇게 아픈건지..
항상 느끼지만 경혐따윈 아무도움도안되
아 정말 힘들다
너무 힘들어
나혼자 폐인이 되어가는느낌
웃어도 웃는거 같지도 않고
매번 힘이없어
서운해도 사랑해
그런데 너무 마음이 아파
아 정말 너무 힘들어
내가 왜 힘들어해야 하는지 조차도 잊어버릴만큼 그냥 아프기만해
따듯한 말한마디면 정말 난 너무나 행복할텐데..
무관심 한듯한 그녀의말투
그조차도 나는 나스스로를 질책해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사귀고 있지만..
더욱 잘해주고 싶은마음..
아파하며 사랑을 주고있어..
쓸데없이 하소연하기...

신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