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이렇게 변햇지?
예전엔 잘 웃고 여자도 많이 만나본내가..
인기도많던 내가...
이제는 다른 이성에겐 관심조차도.흥미도 안가게되네..
예전의 내 모습을 찾고싶어도 돌아갈수가 없어..
아파도 계속 잡고싶은마음반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싶은마음반...
매일 생겨나는 걱정 심적부담..
무엇때문에 이러는건지
사랑이란게 이렇게 아픈건지..
항상 느끼지만 경혐따윈 아무도움도안되
아 정말 힘들다
너무 힘들어
나혼자 폐인이 되어가는느낌
웃어도 웃는거 같지도 않고
매번 힘이없어
서운해도 사랑해
그런데 너무 마음이 아파
아 정말 너무 힘들어
내가 왜 힘들어해야 하는지 조차도 잊어버릴만큼 그냥 아프기만해
따듯한 말한마디면 정말 난 너무나 행복할텐데..
무관심 한듯한 그녀의말투
그조차도 나는 나스스로를 질책해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사귀고 있지만..
더욱 잘해주고 싶은마음..
아파하며 사랑을 주고있어..
쓸데없이 하소연하기...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