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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홍대 - NO STRESS KITCHEN

파란사자별 |2011.03.29 23:08
조회 1,308 |추천 0

 

2010.02.12

 NO STRESS KITCHEN

 

 

 

늦은 시각, 저녁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홍대에 있는

'노스트레스키친'(No Stress Kitchen)을 찾았습니다.

낮에 까페로만 이용했던 곳인데 식사하러 가기는 처음이네요.

 

 

 

음식은 11,000원에서 15,000원 사이로 근처 가게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피곤해보이는 판다

 

 

 

 

 

 

내부를 몇장 남기려고 했으나

바로 음식이 준비되어 자리에 앉습니다.

 

 

 

 

 

 

 

 

 

 

둘다 이날 느끼한것이 땡겼는지

파스타고 리조또고 크림요리로 주문했네요.

 

 

 

 

 

 

앉은자리에서 고개만 돌려 사진을 찍자면 이렇습니다.

어두워진 저녁에 주린배를 움켜쥐고 찾아서인지 사실 사진은 크게 신경쓰이질 않더군요.

 

 

 

 

 

 

금새 식사를 끝내고 뭔가 아쉬운 듯한 판다

 

 

 

다행히 후식이 준비되어 나옵니다.

 

 

 

노스트레스는 이 귀엽게 생긴 푸딩으로 유명합니다.

정확히 다른이름으로 불리던데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먹다보니 볼만 깎아먹었네요.

 

"그러지마 불쌍해"

어짜피 먹힐놈인데.

"나도 그렇게 먹어야지"

불쌍하다며?

"어짜피 먹힐놈이니까.히히"

 

 

 

 

 

 

 

 

늦은시간이라 손님도 없고 빛도 없고,

사진찍을 의욕도 없었지만

다행히 음식맛은 괜찮았습니다.

 

집에 갈까?

"포켓치고 가자"

집에 갈까?

"포켓칠꺼라니까?"

피곤한데 집에 갈..

"포켓!"

 .......

네, 치러갑니다.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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