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처음 해봐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
멍청해서 맞춤법 띄워쓰기 정말 많이 틀릴겁니다.
그냥 이런 글을 많은 사람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공부 보다는 멋 부리기를 좋아했습니다
공부잘한다는 소리보다 옷 잘입는다는 소리가 좋았고 자연스럽게 주변 친구들역시 비슷비슷한 속히 말하
는 문제아 였습니다 . 누구에게 피해를 주고 그런건 없지만 학생이 학업을 뒤로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멋
부리기만 좋아하니까 .. 그래서 문제아 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린시절을 보내고 군대라는 곳을 가게
되었구요 미래에 대해서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 결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고민할 여
지없이 옷이었습니다 .
그때부터 저는 공부만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 일을 하기위해서 공부를 시작했습
니다.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연습장에 적어가며 책을 봤습니다 . 책한권을 다 볼때 쯤이면 연습장 2권이 빡빡하게
채워집니다.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볼펜잉크가 다 떨어져서 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 을 그렇게 죽기살기
로 의류관련 서적과 쇼핑몰 관련 서적들을 군대에서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어느누가 공부를 하라고해도
하기 싫었던 것이 내가 하고싶을 일을 하기위한 초석이라 생각하니 공부마저 재미 있었습니다 .
그리고 군대를 전역한지 1년2개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구요 계획대로 지금은 남성의류 쇼핑몰 본디드를 운영하고있습니다 . 어릴적부터 옷이 좋아 만난 가
장 아끼는 동생들 2명과 함께 지방에서 서울로 동대문 근처에 작은 오피스텔을 잡아놓고 남자3명이 부대
끼며 생활하며 하고 싶은 일에 모든 열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
젊은 남자3명이 각자 돈을 벌어도 지금보다 충분히 많이 벌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금이 행복합니다 .
요즘 젊은 사람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을 계산하고 스펙을 쌓고 조금 이라도 높은 연봉의 회사에 취직
해 조금더 낳은 삶을 살기위해서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
그것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 저는 지금 좁은 사무실에서 남자 3명이 부대끼며 힘들게 생활하고 있지만
정말 행복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옷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 해주고 내가 추천 해준 옷을 사람들이 입고 만
족을 느끼고 거기서 행복을 느끼고 수익이 생기고 그 돈으로 생활을 하고 저희 본디드 일동들은 쇼핑몰을
성공시켜서 부자가되자 이런 꿈 없습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잘 할수있는 유일한일 멋부리기 외국인들 보면 멋집니다. 뉴욕 런던 파리 이태리 길거리
의 사람들 스트릿 패션을 보면 정말 훌륭합니다.
국민들의 패션이 그 나라의 멋을 한층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게 꿈입니다 엄청난 포부와꿈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멋지고 좋은 옷을 입혀주는 본디드로 인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 멋있어지길 그 국
민들로 인해 대한민국이 멋있어 지길 바랍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본디드는 부자 ?ㅋㅋ 이런 마인드로 일
합니다 . 내가 하는일에 행복을 느끼고 재미를 느끼면 밥만 먹고 살아도 행복 할거같네요 . 그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부는 저절로 따라온다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모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하며 일생을
살면 좋겠습니다. 연봉이 높은 회사에 가기위해 발버둥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그래서 남들
보다 잘할수 있는일을 거기서 행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런거 처음해봤고 저는 지금 하고 싶을일을 하며 힘들어도 정말너무 행복하기때문에 이 행복을 많은 사
람들이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