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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엄마가 두부를 좋아해 제이름은 두부입니다.

두부김치 |2011.03.30 09:56
조회 199,446 |추천 125

읭? 자고일어난다면 톡 된다더니.......................

씐난다 멍멍이판이당 파안짱

자다가 지인들 문자소리에 깻어요 혹시 두부 사진올렸냐구 ㅎㅎㅎ

의외로 강아지판 싫어하시는분들 많으신가봐요.

전 일부러 강아지판 찾아다니는데 ㅎㅎㅎ

낚ㅅㅣ할려고 한건 아닌데 뭐 이렇데 됬내요ㅜㅜ

제가 봐도 제목이...좀 호러틱 한거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손에 별은 문신이예요 좀 어릴때 했는데

이제는 흔하디 흔한 ^^;;; 남한테 피해주는거 없으니깐 요곤 패스~^^

두부사진이라 악플 없을줄 알았는데 꽤 많은거같아요ㅜㅜ

솔직히 제가 봐도 판될 내용은 아니지만 뭐 두부가 귀여우니깐

요것도 패스~^^ㅋㅋㅋ

자꾸 그러시면 진짜 그랑죠 소환할꺼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떄 그랑죠 보구 꿈을 키웠다구여 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밤 되세요 ㅃ.ㅃ

아 그리고 복숭이형아님 기회되면 산책 같이 시켜요

우리 두부는 남자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심한 싸이공개 (볼거매우없뚬...)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920889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5살 여 입니다.

오랜만에 판보다가 복숭이 멍멍이 글보고 넘 웃겨서

우리 두부자랑도 할려고 사진 한번 올려봐요^^

 

우리두부 이름은

정말로 아무 이유없이 단지 제가 두부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두부가 되었내요

사람들이 이름이 모에요? 두부요 . 하면 다들 웃어요 ㅜㅜ

이제 4개월된 아가 인데 요즘 이빨이 막 나고 있어서 제 손가락과 옷이 남아 나질 않고 있어요.

그래도 벌써 응가랑 쉬야 다 가려요 넘예뿌죠 ㅠㅠ

복숭이 아가 주인분 처럼 저도 밤에 일하고 낮에 자야하는데

늘 두부랑 놀아주다가 3시간 4시간씩 자고 출근하기 일쑤내요 .^^

너무 공감됬어요 ㅋㅋㅋㅋㅋ 놀아주느라 잠 별로 못잔다구 ㅋㅋㅋ

이제 사진 쑝쑝

 

 

 

 

우리 두부가 처음 집에 왔을때에요, 저보다 휴지가 좋았을적.....흑

 

 

 

 

 

힝 ..이러지 마시와요...

 

 

 

 

 

배변 훈련 하는동안은 싫어도 울타리 속에 있어야되요 내보내 달라고 낑낑 거리는중 ㅜㅜ

 

 

 

넣으면 빼내고 넣으면 빼내고

절 24시간 옷정리 시키시는 두부님 ^^

 

 

 

우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뇽 두부야

 

 

 

발라당 두부 @.@

 

 

쿨쿨두부 @.@

 

 

 

엄마 손가락이 개껌이에요 질겅질겅 ㅜㅜ

 

 

너무너무 예쁜사진 아직도 엄청 많은데 요까지만 올릴께요 ^.^*

생각같아서 판을 온통 두부 사진으로 도배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지어주신 우리 두부 별명은

두부김치. 두부부침. 두부된장찌게. 검은콩두부. 초당두부 등등 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엄청 많지만 전 순두부라고 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부야 무럭무럭 얼른 건강하게 자라서 엄마랑 산책 나가요 ^^

 

그럼 제일 힘든 수요일 모두들 잘 이겨내시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하루되세여 꾸벅 꾸벅 ^.^*

추천수125
반대수27
베플아놔|2011.03.31 02:50
난 글쓴이 이름이 두부인줄알았어 ㅡㅡ.... --------------------------------------------------------------------------------------- 우왓 베플 감사 ㅎㅎ 소심한집공개 www.cyworld.com/JH-91 글쓴이님한테 악감정있능건 아녀용.
베플우이|2011.03.31 03:21
글쓴이님 손에서 그랑죠나올거같아... ----------------------------------------- 아싸 베플... 집짓고가요
베플알페스|2011.03.31 06:57
울집 말티즈도 어렸을땐 손가락 살살 깨물었는데 이제 맹수가 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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