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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장 2~20절 말씀을 나누고자합니다.

최준희 |2011.03.30 10:07
조회 373 |추천 0

마태복음 15장 2~20절을 나누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 시대의 tradition 이였던 손 씻고 밥 먹기를 하지않고 그냥 떡을 먹을 때 그 모습을 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께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라고 따지듯 질문 하였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tradition 에 앞세우는 사람들의 모습을 꾸짖으시며 전통 때문에 하나님 계명을 무시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에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현재의  tradition이 무엇일까? 사실 요즘 시대에 tradition 따지면 앞뒤 막힌 사람 같다라는 느낌을간혹 받지요.하지만 우리의 tradition은 현재 formalness 형식적인 것이나 우리가 소이 말하는 기본적으로 혹은 인간적으로 라는 다른 단어들로써 자리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문화로 누군가가 밥을 사주었다면 다음번엔 내가 사야겠다는 그런 sense 또는 기본들 말입니다. 그렇다면 Formalness를 따지는 우리는 그 formalness로 인해서 하나님의 계명을 무시하는 경우가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에게는 예수그리스도 그 진실만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간혹 우리의 자세는 그 기본을 뒤로 한체 우리의 formalness가 앞세워져 하나님 말씀을 성경의 진리를 평가하거나 저버리는 경우가 많지 않은지 반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저뿐만 아니라 주의에 이런 실수들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 인간적으로 기본적으로 이건 아니잖아 라는 말을 하시며 하나님의 말씀 혹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 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다 이해는 못하겠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사랑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신 최고의 메세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써 그리고 그 구원의 길에 대해서 정확하게 자기가 눈이 두개 있다는 것을 믿는것과 같이 사실로써 믿지 않은 상태에서 구약에 나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이 삶의 풍족함을 위해 그들이 만든 우상을 숭배했던 단순한 그 목적의 기반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성문제나 현재 하고 있는 학업이나 앞으로 우리가 이룰 꿈들.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통로로 많이들 쓰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 마음과 온 정성과 온 사랑을 다해서 모든 것을 다 버릴지라도 하나님은 버리지 않는다는 그러한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원하시는것입니다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뒷걸음질 하거나 혹은 반박 할려고 애를 씁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인본적인 생각이 먼저 내세워 져 있지 않나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인간적으로 하나님 믿으면 이삶에서 풍족하게 살게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야? 라고 반박하는 우리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풍족하고 우리가 열정을 가지고 이뤄나가는것에 축복 해주시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자신들의 노력으로써 이룰 수 있는 아주 작은 삶의 요소 들이지요. 하지만 우리들은 그러한 인본 적인 생각으로써 정말 중요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많이 놓치고 살고 있진 않은지요.

너무 멀리 나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그들의 tradition을 그렇게 소중히 여기면서 하나님계명은 자신들의 tradition으로 저버리는 것이 결국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계명을 무시한채 현 시대에 tradition에 맞겠금 하나님은 없고 이웃만 사랑하는 모습으로써 첫 번째 계명을 첫 번째 계명답게 지켜 나가는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모습이 아닌가 반성하게 됩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한국에 유명하신 조영기 목사님이 “이 모든 것이 하나님 영접 하지 않고 우상 숭배를 해서 하나님께서 벌주셨습니다” 라고 발언을 하셨다고 해서 많은 사람 사이에 말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거기에 대해서 비난 하는 사람을 본적도 있구요.

저는 조용기목사님이 말씀한 바에 틀린 것은 없는데 사람들이 그 formalness를 앞세워 공인이 어떻게 그런 발언을 할수있나 라는 논란이 일어 나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는 항상 마음속에 기본적인 혹은 인간적으로 라는 말을 앞세워 하나님 안에서 바른말 하는 사람들을 비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아에서 말씀 하셨습니다.

5장에서는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전 이 말씀이 현재 우리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선지자들은 거짓은 예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는데 하나님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왜 백성이 거짓 예언을 좋아했을까요? 달콤한 거짓의 축복이였겠죠 그리고 제사장들이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는데 백성이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 까요? 현제 우리는 유명 목사님이 막 말도 잘하고 세상 사람들한테 까지 인정받으면서 멋지게 리드하는 그런사람을 따르고 싶어 하진 않는지 또한 반성하게 됩니다. 그런 리더자만 바라기에 그 목사님을 하나님의 일꾼으로써 보지 않고 사회적 공인으로써 보게 되지 않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의 tradition을 그리고 우리의 formalness를 앞세워 예수님께서 사실을 말씀 하셨는데 우리의기본에 맞지 않다고 해서 우리는 예수님께 돌을 던지는 격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랬기에 바리새인들도 사두개인들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며 살지만 자신들의 전통을 범하는것에 큰 중죄로 여기지 않았나 생각 해보게 됩니다

저는 조용기 목사님 발언에 대해서는 아멘 입니다. 하지만 이 나눔이 조용기목사님 감싸주기가 아니기에 더 이상 여기에 대해서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이것은 단지 예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것 외에도 많은 우리의 인간적인 인본적인 생각으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며 우리의 전통을 범한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돌은 던지는 행동이 우리 모습안에 있지 않나 함께 나누고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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