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많은 톡커분들이 제글을 읽어주시고,
톡커님들의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싶어서입니다 ㅋㅋㅋ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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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사는 22살여자입니다 ㅋㅋ
요즘 고민이 하늘을 뚫고 나가서 정말 답없는 고민을 하며 살고있어요!
전 여상을나와 졸업하고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든 ......
그때 당시 대학을 가고싶긴했으나 , 집에서 등록금을 내줄수없기에 ..과감히취업을선택!
사실돈도벌고싶엇구요 ㅋㅋ!!! ![]()
이제 일한지는 3년하고도 한 4개월들어가네요... 달에 180만원정도 벌고있어요 .
나이를 점점먹다보니 고등학교 갓졸업한 동생도 입사하고 ..
언제까지 고졸로 이회사에 있을까란 생각도들구요 ..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고 대학을 가자니 용기도 안납니다.ㅠㅠㅠㅠ
하고싶은것도없고 , 배우고싶은것도 없고 ..2년제졸업한 제 친구들도 취업이 안되서
지금 놀고있는데 .. 제가 과연 대학을 가야하는게 맞는걸까?
그렇다고 안가고 고졸로 이렇게 있는게 맞을까 ?생각을많이합니다.
요즘 회사가 딱히 일이많지않아서 거의 놀며 어영부영 하루하루를 보내니
내가 모하고있는건가 싶어서 잡생각이많아집니다.ㅋㅋㅋ거의놀거든요 ![]()
한마디로 ..잉여인간이 되가고있어요 .
앞으로의미래를 생각하고 내나이가 30살이 되면 어떤사람으로 있을까 ?. .이런생각도들고요.
자신이없고 재미도없고 ㅠㅠ..........흑흑흑
그렇다고 야간대를 가자니
회사에 눈치도보이고 . 일하면서 야간대간 선배는 뵌적이없고 ....![]()
방통대 ? 가봤습니다 .**를 잘하고싶었거든요
가니까 다들잘하시고 그리고 일하면서 시험준비를 스스로해야하고
쉽지많은 않더군요 .............제스스로의 문제가 있나봅니다.;;;;;;;;;;;;;;;;;;;;;;;;;;;;;;;
제가 노력을 안하고 끝도못보는 성격이라고 욕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톡커님들의 진심어린충고를 듣고싶습니다 . ![]()
부디 악플마시고 .............................충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