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한국경제TV(소상공인방송)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을 부루는 밤’에 초대 받은 168㎝ 이민규(사진)는 키 작는 남자들을 위한 쇼핑몰의 성공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최근 큰 키로 사랑받는 장동건, 조인성, 현빈과 정반대로 작은 키로 오히려 대박을 이룬 것.
방송에서 이민규는 비정규직 웹디자이너로 일할 때 받은 첫달 월급 일부를 부모님께 드리고 남은 80만원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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