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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랑 싸울때 애인이 맘에 상처준 말 써주세요

.열받네 |2011.03.30 10:48
조회 6,073 |추천 6

전남친은 평상시에는 성격이 온순한데

 

한번 욱하면 미친놈이 됩니다.

 

 얼굴에 살기가 느껴질정도로 흥분해서 

 

저에 단점을 하나 둘... 꺼내서

 

절 돌아버리게만듭니다.

 

제일 상처준말들은

 

욱할때마다 우리집 얘기하면서

 

제가 아파트14평에 살고있는데

 

전 남친이 그게 집이냐 개집이지'......

 

우리 엄마가 가사도우미를하시는데

 

우리집에와서 청소 좀하라고 돈2배로 줄테니까

 

가서 니네 엄마한테 얘기해보라고.........................

 

너가 나같은 남자 어디가서 만날 수 있겠냐구

 

지금 몇번째인지 모릅니다. 이게 계속적으로

 

반복되니까 저도 자존심이 상하고 이런사람

 

없어도 살 수 있을것같아서 헤어졌습니다.

 

전남친은 마음이 진정되면 항상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합니다.  전 이제 상처

 

받을만큼 받았고 지칠만큼 지쳤습니다.

 

맘 더이상 다치지않게 좀 쉬고싶습니다.

 

님들은 애인이 어떤 상처주는말 있었나요

 

 

 

 

 

 

추천수6
반대수1
베플어떻게..|2011.03.31 00:15
저런남자와 사귀나요..심한말..참..답없네요. 저런말 듣고 지금까지 참아온 님 너무 불쌍합니다. 같은 남자가 볼땐..님 남친..아..어떻게 구제할 수 도 없겠네요. 당장 헤어지세요.
베플댓글..|2011.03.30 11:38
됐다 그만하자.. 너랑 무슨말을하냐?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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