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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할때 흔히 하는 오글폭팔 상상퍼레이드☆-끗

돌격고시생 |2011.03.30 23:03
조회 34,825 |추천 319

안녕하세요 23살(만으론 아직 21살ㅠ)인
흔녀와 고시 준비생을 맡고있는 여대생 입니다
고시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ㅠㅠ퓨ㅠㅠㅠ

 

 

 

 

근데 요즘 톡에 흔녀라고 올라오시는 분들 많은데....

아니 그게 흔녀임???

내가 알고 있는 흔녀는

흔한녀자의준말인데

내가 난독증인가???

 

니네가 흔녀면 난 여신이야!!

 

 

 

 

 

 

 

 

 

 

 

 

 

 

 

 

 


여물통에 쳐박고 싶은신상정보

 

 

 

 

 

 

 

 

 

암튼 1,2편에 이어
 
짝남과 얽힌 나노미터의 에피소드와
삼천갑자의 제 상상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 해 드릴라구요

 

에브바리쎄이후비고~

 

 

 

 

1. 막장드라마
 
이건 친구랑 쪽지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스토리에요

1탄의 1.번호따기 막장드라마 .ver이랄까요

 

 

 

 

 


상상

 

 

 

 

여자가 뜨거운 커피를 들고 간다

 

그 커피는 뉴요커st. 인스턴트 200이어야 한다.

(※인스턴트 200 :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

 

왜냐면 오백원 짜리 하나만 달랑달랑 들고갔을 때,

300원짜리는 내가 먹어야 하기 때문이야.

 

그는 앉아있다.

 

여자가 실수로 그의 정수리에 커피를 쏟고만다

 

그런데 이럴수가!!!!!!!!

 

그의 숨골이 아직 막혀 있지 않았던 것이다!!
(※숨골 : 대천문이라고 하며, 신생아의 정수리 부분에 아직 두개골이 성장하지 않아 말랑한 부분)

 

그는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결국 응급실에 실려가게 된다.

 

간호사 : "보호자가 누구신가요?"

            (두리번두리번)(나를보며)"그쪽이세요?"

 

여자 : (당혹스럽지만 수줍은 듯)"아? 예...예..."

 

 

 

 

몇시간의 대수술이 끝나고 실려나오는 남자.

 

아직 의식이 없다.

 

그런 그의 옆에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여자

 

여자 : "아흑, 내 잘못이야. 커피를 타왓는데 왜 마시질 못하니. 어쩐지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여자는 울다 지쳐 병원침대에 얼굴을 묻고 잠에 들었는데

 

그 순간 그가 깨어난다

 

 

 

 

남자 : "아 여기가 어디지?내가 왜 여기에 있는거지?"

 

그랬다. 그는 갑작스런 충격으로 인해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말았다.

 

여자 : "엇, 깨어나셨어요?으헣헣 죄송해요"

 

남자 : "아..도서관 바닥에 쓰러진거까진 기억나는데..."

 

        (부분기억상실증때문에 미인의 기준을 까먹은 남자, 날 보고 첫눈에 반한다)
         "당신이 절 구하신 분이군요?!"

 

여자 : "아뇨 사실 제가..."

 

남자 : (내 손을 덥썩 잡으며)"아, 제 생명의 은인!정말 감사합니다. 얼굴만큼 마음씨도 아름다우시군요!

                                                                             (그래, 내가 세상에서 제일 듣고 싶은 말이야!!!)

         지금처럼, 절 계속 간호해 주실 수 있겠어요?"

 

여자 :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그를 사랑하기에 진실을 숨기고 만다)

 

결국 여자와 그는 연인사이로 까지 발전하게 된다.

 

 

 

 

 

 


알콩달콩한 남자와 여자는 도서관에서 가장 꼴불견인 커플좌석제를 사용하는 중이다.
(왜 도서관와서 손잡고 공부하는데. 남친은 왼손잡이고 넌 오른손 잡이라 손잡고도 공부가 되냐??응??)

 

 

여자 : "오빠, 공부하느라 힘들지? 여기 커피 타와쪄요~"

(이때, 설단된 듯한 말을 써주는 것이 point)

(※설단 : 한방용어. 혀가 오그러져 펴지지 않는 증상 ) 

 

남자 : "고마워 ~ !"

 

그런데 아뿔싸....그 커피는 예전에 그의 정수리에 쏟아부은 뉴요커st 인스턴트 200이었던 것이다!
 

남자 : (냄새를 맡고)"아...아....이 커피향기...전혀 낯설지 않아..아악!"

 

여자 : "오빠, 왜그래!"

 

남자 :

 

"아아..머리가..머리가 터질거같아..."
         (날 올려다 보며)

       "너...너가 그때 나한테 커피 쏟았었지?!!!!!!!"

 

.

.

.
to be continued

 

 

 

 

 

 

 

 

ㅋㅋ원래드라마는 클라이막스에서 끗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막장이면서 꼴에 예고편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난또그게궁금햌ㅋㅋㅋ짱낫ㅋㅋㅋㅋㅋㅋ

 

 

 

 

 

 

현실

 

이상하다...왜 맨날 내가 쌩얼일때만 짝남랑 마주치는 걸까..왜일까....

 

열심히 10분걸려 아이라인 그린날은 그냥 짱박혀서 공부만 하시면서

 

왜 내가 쌩얼일때는 밖에 돌아다니시는 걸까??

 

 

 

 

 

<<쌩얼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전 기숙사에 살기 때문에 주말에만 집에 감

 

아무래도 기차타고 이래야 하기때문에 기숙사서 화장하고 집에 가죠.

 

근데 어느날은 그냥 화장이 너무 귀찮아서 그냥 집에 갔음

 

 

 

 

 

엄마가 집에 계셨음(거실 컴으로 주식보시면서)

 

점심시간이라 주식이 좀 한가해짐

 

그제서야 내 얼굴을 보더니만

 

엄청 걱정된다는 말투로

"아이구 우리딸ㅠㅠㅠ공부하느라 힘드나 보다ㅠ다래끼 났네ㅠㅠ"

 

 

 

 

 

 

 

 

 

 

 

 

 

 

 

 


엄마.....

 

 

 

 

 

 

그거 다크써클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서도 쌩얼로 있는데 아무래도 그날 기차타고 이러느라 돌아다녀서 피곤해서 다크가 더 심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 그냥 말없이 웃더니 주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마니버세요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내가 이 판을 쓰는 이유

 

 

는 순전히 내 동생때문임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판도 중독성이 있는듯!막 내글이 막 추천받고 그러면 난 막그르케기분이좋고 내새끼 장가보내는거같고 막그르다?!ㅋㅋ)

 

저번에 톡됐을 때 추천수가 2천 넘고

 

친구 싸이 주소 적었더니 막 투뎃이 200넘고 이랬음

 

 

 

 

 

동생도 자기 주소 써달라함

 

근데 한 글에 싸이주소 여러개 쓰면 좀 없어 보일까바 2탄 톡될꺼니까 그때 써주겟다고 했음

 

동생이 말하길

"나 이제 군대가는데, 투뎃이 높아야 덜 만만히 본댘ㅋㅋㅋㅋㅋ"이러는 거임

 

근데

 

 

 

 

 

 

 

 

 

 

 

 

 

 


2탄 톡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조카 심혈 기울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수 300넘어뜸!!!

그리고 쓴지 거의 2주 넘었는데도 가끔 추천 해주시는 분들이 이뜸!!

샤릉훼요

 

 

 

 


암튼 그래서 이걸로 또 톡을 노림

 

동생 투뎃 높여줄랴고

 

그러니까 나 톡되야 해요...나..톡되고 싶어요....느끼고 싶어....톡됐을때

 

찰나의 전율을 잊지 못해~워어 워어어어 워어어어~

 

 

 

 

 

 

 

 

 

 

근데 내동생은 나한테 어케 했나??????!!!!!!

 

 

 

 

 

 

고딩때 난 지금보다 더 찌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상상안되시졐ㅋㅋㅋㅋㅋ아무리 상상력 종결자도 이건 안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마트 쇼핑가면 동생이 같이 걷지 말라했음ㅋㅋㅋ챙피하다곸ㅋㅋㅋㅋㅋㅋㅋ쉬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거기다 대고

 

"내동생 **아, 누나랑 같이 가야지~"이러고 중국집 자석 전단지처럼 따라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조카궁상맞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딩이 되도 내 찌질함은 극복이 안됏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 탑동에 순대국 3천원 하는 집이 있음(지금은 4천원으로 올라서 잘안감ㅠㅠㅠ)

 

 

 

 

 

탑동서 과외하구 있는데 동생한테 문자옴

 

"누나, 나 애들이랑 순대국 사먹게 만원만"

 

나님 답장함

"그럼 누나도 저녁 안먹었으니까 같이 먹자!"

 

내동생 : "우선 과외 끝나면 저놔해"

 

나 과외 끝남. 동생 만남. 근데 동생 혼자 있음

 

나 : "친구들은 어딨어?"

 

동생 : "저기 횡단보도 건너편에"

 

 

 

 

읭????????????

 

 

나 : "누나도 저녁 안먹었어 같이 먹자! 누나가 쏜댜~"

 

동생 : "됐으니까 만원만 줘"

 

 

읭??????????????????????

 

동생 : "아, 애들 기다려 만원만 줘"

 

나 만원 줌. 동생은 저 멀리서 친구들 데리고 순대국집 감. 난 혼자 버스탐. 집에와서 라면먹음.

 

 

 

 

 

 

 

내가 너무 소중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친구들한테도 안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정말  여물통에 처박고싶은 신상정보    인가밬ㅋㅋㅋㅋㅋ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년전일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아침 화장실간거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이 다나넼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

 

 

 

 

 

 

 

 

 

 

 

3. 이별

 

 

이제...저...그만하려 합니다...저란뇨자...그 오빠에 비하면...너무 부족한 뇨자...

물론 그 오빠도 그리 넉넉한 남자는 아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너무솔직한가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난 그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니까....

이제 그만하려고요ㅠㅠㅠㅠㅠㅠ으헣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뭐 어때. 내가 좋아한지도 모르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

 

 

TO. 홍철오빠

(세계미남 노홍칠)

 

 

오빠, 안녕하세요. 저는 혜교에요(송혜교님 미안)

 

저, 알아 보시겠어요?

 

맨날 오빠 담배피러 나갈때,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위해 쓸데없이 뒤에 따라가다

 

원래 매점가려던듯 신경안쓴다는 표정으로 쿨하게 매점가던 아이에요 ...

 

오빠가 인강 듣는거 보려고 쓸데없이 좋은 노트북 놔두고 컴터실 매일 들락거리다

 

결국 또 매점가서 쵸코렛이나 사다 쳐 먹고

 

얼굴 뒤집혀서 화장하고 컴터실 가면 오빠 없고 막 그러던 아이에요

 

근데...용기가 없는 절 용서하세요....

 

이제 오빠 그만 좋아하려구여ㅜㅠ

 

오빤 열심히 공부하시느라 바쁘신데 괜히 오빠 신경쓰이게 해드리는거 같아요....

 

오빠가 인강틀어놓고 싸이하던 모습..

 

코파고 싶은데 파진 못하니까 손바닥으로, 손가락 눕혀서,

 

코가 빨개질때까지 비비고 조르고 하는 모습 등....

 

다 잊지 못할거에요ㅠㅠㅠ

 

그럼...열공하세요 소녀는 이만 물러나옵니다ㅠㅠㅠ

 

 

 

 

 

 

 


현실

 

 

 

 

 


"근데...용기가 없는 절 용서하세요....

이제 오빠 그만 좋아하려구여ㅜㅠ"

 

 

 

 

 


아니야 혜교야...넌 그냥....가만있는게 인류를 위해 공헌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쌩얼로 도서관 가니 짝남이 계셨음

 

나 화장한날은 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화떡칠하구공부하라긔

 

휴계실에서 친구랑 공부안하고 빵나눠 먹고 있는데

 

짝남이 건너편에 앉아계셨음 

 

 

아, 빵한쪼가리 맘편히 먹지 못하는 더러운 쉐상 퉷퉤퉤웨쟈룾ㄷ9래푸ㅑ재둘지ㅠㅎㄱ

 

 

게다가 눈 계속 마주침

 

조카 햄토리가 밥먹듯이 야금야금 조신히 쳐뮥쳐뮥하다가

 

결국 안되겠어서 친구한테 다먹으라함

 

친구냔....

 

 

 

 

 

 

 

 

 

 

 

 

 

 

 

배불르다고 더 쳐먹으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사이좋게 나눠먹음ㅋㅋㅋㅋㅋ남김없이 다쳐먹엇엌ㅋㅋㅋㅋㅋㅋㅋㅋ하앍하앍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도 계속 쳐다보심

 

난 그땐 "아, 나를 알아보시나????"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딱 이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신기해서 쳐다보셧구나

 

이걸로 눈정화 하세욤

 


저도 가끔 막 씻고나서 얼굴에 로션 바르고 막 이럴땐 내가 춈 이뻐보임ㅋㅋㅋㅋㅋ

 

막 찬물로 씻고나서 피부도 뽀얗고 막그래 


근데 다시 거울을 보면 거울속엔...
 

 

 

 

 

 

 

 

 

 

 

 

 

 

 

 

 

 

 

 

 

 

 

 

 

 

 

 

 

 

 

 

 

오랜만에 쓸라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구ㅠㅠ
재미도 덜한거 같네요ㅠㅠㅠ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시면

원느님의 은총을 받아

짝사랑하는 분과 이루어지고

 

 

 

 

추천안해주셔도 행복한 나날을 영위하실수 있으실거에요^^

(짝사랑은..흠...힘들어ㅠㅠ)

 

 

 

 

반대 누르신 분들은..........

 

 

 

 

 

 

 

 

 

 

 

 

 

 

 

 

 

 

 

 

 

 

 

애인이랑 밥먹는데 이렇게됨ㅋㅋㅋㅋ

 

↑저럴 애인이라도 있었으면 하시는 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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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19
반대수14
베플원느님|2011.03.31 17:16
제가 감히...이사진 하나로 베플이 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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