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년간의 사랑 후 이별

남친과 사귄지 6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정도 많이 쌓이고 그랬죠

남친이 육년정도 사귀니

저한테 돈쓰는것도 아까워 하고 그래서

항상그래왔는데 뭔가 스트레스로 인해

다퉜습니다

근데 다투고 한동안 연락이없어서

제가 먼저 했는데

남친이

솔직히 너한테 돈쓰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자기자신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말에 육년간의 배신이 느껴지고

그래서 눈물을 흘리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남친은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다음날

전 그말을 들었음에도

그남자가 다시 보고싶습니다

그래서 문자도 보내고 네톤 쪽지도 보냈는데

답이 없네요

너무 힘듭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