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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쌓인 스트레스,

나무끝에연꽃 |2011.03.31 11:07
조회 9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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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쌓인 스트레스, "허브차"로 달래보아요~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중간고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시험 준비만 하기에도 바쁜데,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 과제들까지 바라보고 있노라면 스트레스가 마구 쌓이기 마련이죠~!!


그래서 과제와 함께 계속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달래줄 ‘허브차’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차 한잔과 함께하는 잠시 동안의 휴식을 통해 다시 한 번 힘을 내보세요!!  


 


 


 


1. 카모마일 (Chamomile) 


카모마일은 허브의 대명사로 널리 알려진 허브로 가장 오래된 허브 중 하나입니다. 사과 같은 향기가 나서, ‘땅에서 나는 사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카모마일은 민감성 피부에 좋고, 긴장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시험 준비 중 떨리는 마음을 카모마일로 달래보면 어떨까요?


 


2. 레몬밤  (Lemon Balm) 


레몬밤은 유럽에서 학자들이 즐겨 마시는 허브차로 유명합니다. 머리를 맑게 하여 학생들이 많이 마시며, 학생들을 위한 일상음료로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해력과 기억력도 촉진시켜준다고 하네요. 시험기간 때 꼬박꼬박 챙겨 마셔야겠어요.


 


3. 라벤더 (Lavender) 


라벤더는 허브의 여왕이라고 불릴 만큼 풍부한 향과 우아한 빛깔로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온 허브차 입니다. 라벤더는 두통, 신경안정, 불면증에 많은 도움이 되며 피곤하고 과로한 근육을 풀어 주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 편안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머리가 지끈지끈한 시험기간에 꼭 필요한 허브차인 것 같아요. 


 


4. 로즈마리 (Rosemary) 


로즈마리는 라틴어 ‘Ros’와 ‘Marinus’의 합성어로 ‘바다의 이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깔끔한 느낌이 드는 허브차인데요. 피로회복과 기억력 증진, 집중력 강화에 효능이 있고, 스트레스가 많고 우울할 때 마시면 좋다고 하네요. 시험기간 이외에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과제 시즌에 마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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