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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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어느 인터넷 카페( 맛집 정보를 공유하는 곳입니다)의 주인장(그분이 자신을 이렇게 부릅니다) 에게서
93,000원을 돌려 받았습니다
1, 5만원을 주게된 이유
카페 주인장이 집안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당시 바빠서 카페의 게시판을 확인하지 못하여 챙기지 못하였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약 보름후 전화가 왔습니다
젊은사람이 예의가 없다고 합니다,,,,,,,자신의 집안 결혼식에 부조를 하지 않아서 입니다
직접적으로 지금이라도 부조를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것은 저 혼자가 아닌 다른 회원의 명단도 같이 불러 줍니다
부랴부랴 그 명단에 들어 있는 다른 예의 없는 사람들의 것도 같이 가져 갑니다
봉투를 내밀어 주니 얼굴이 확 펴지면서 다음부터는 이런것은 미리 챙기라고 아주 온화하게 훈시를 하시네요
참 감사하게 인생의 한부분을 배웠습니다
2, 4만 3천원을 주게된 이유
직접적으로 주지는 않았습니다
모임이 있는데 그카페는 참석자 외에는 그 누구도 참석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신분은 회칙에 자신이 먹은 식대및 경비는 본인이 부담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근데 그분은 자신,부인,아들 세명이서 일반 회원들의 세배에 해당되는 금액의 식사를 하고
계산을 안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왜 안할까 했는데 다른분들이 하는말 그분은 절대 식대 계산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날 그분들의 식대를 거지 동냥 해준다 생각하고 내어 주었습니다
회칙은 자신이 먹은거 자신이 낸다고 해놓고 왜 자신은 내지 않았을까요??
근데 그분과 식사를 같이 하신분중 그분이 계산하는것을 본적은 누구도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불가능 한것은 그분에게서 밥 얻어 묵는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제가 왜 돌려 받았을까요???
그분은 카페의 모든 회칙은 아주 엄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자랑을 합니다
내가 만든 회칙이 너무 좋아서 수많은 카페들이 회칙을 가져가서 사용하면 안되겠냐고 한다구요
그러면서 자부심을 이야기 합니다
근데 그 회칙은 절대 자신은 안지킵니다
회원 상호간 비방하지마라,,,,,,,,,이분은 회원들을 무조건 이간질에 비방을 절대 합니다
여성회원 터치 하지마라,,,,,,,,,,예절을 가르친다 사진을 찍는다 이유로 절대 안 지킵니다
아래사람 반말 하지마라,,,,,,,,처음부터 반말 하십니다
자기 자신에게 반기를 드는 회원은 무조건 뒷조사(개인 사생활) 합니다
그래도 자신이 만든 회칙은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저렇게 좋은 회칙이라도 지켜야 좋은데 안지키는것을 보면 어려운가 보다,,,,,,조금만 바꿉시다
안된다고 합니다,,,,,,,,,자신의 왕국인데 자신이 통치하는 권력을 조금이라도 나눌 마음이 없다
그러면서 어제 수많은 운영진들을 일괄 해임 시켜 버렸습니다
또한 좀 더 강력하게 항의한 저는 강퇴를 시키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늘 가서 위 돈을 돌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난 당신 딸도 본적도 없고 당신 집안 외식비를 내가 내줄 이유도 없다고~~
그랬더니 돈을 주면서 말하더군요
영수증 적어달라고
그래서 제가 영수증에 " 강제부조 5만원,가족밥값 4만3천원 " 적어서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 인정을 하시면서 영수증을 챙기시더군요
오늘 이돈으로 무엇을 할까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더러운 돈이라 버릴까 생각을 하다가 돈이 무슨 죄냐 주인 잘못만난 니가 죄,,,,,,,,,,라면 죄 지
그래서 가차분 지인을 불러서 맛있는거 사주었습니다
맛있게 잘 묵습니다,,,,,,,,참 잘했습니다
여러분 부커정 같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
일전에 부커정 운영자분의 투명한 업체 관리에 감명을 받은적 있습니다
근데 이런 더럽고 추악한 곳도 있습니다
그분이 한말이 뇌리를 스칩니다
" 가정도 버리고 사업도 포기하고 이룬 카페에서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는지 모르겠다"
정말 몰라서 이말을 하셨는지 참 궁금합니다
저는 절대 누군가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한점 일체 없습니다
어느 누구인지 저는 절대 안 밝히고 싶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절대 아실려고 하지 마시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저 꽁돈 93,000원 생겼습니다~~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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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그분이 작년에 환갑을 맞았습니다
환갑기념으로 운영자들이 모였답니다
그리고 회비를 거두었는데 금액은 자유롭게 거두었습니다
생일이면 기본으로 밥값은 생일맞은 사람이 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날도 그분의 당연한 기본 밥값 안내었습니다
모인분들이 거둔 돈으로 식대를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은돈으로 선물을 사기로 하였습니다
본인이 집에 텔레비젼을 사달라고 합니다
1차로 간단하게 32인치 LCD 사달랍니다
남은돈은 50만원 정도 입니다
텔레비젼은 70만원은 줘야 합니다
그중에 의형제 같은신 한분이 에라이 나머지 내가 내겠습니다
좋습니다,,,,,,,,,,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있다가 주문이 바뀌었습니다
이왕사주는거 42인치 해달랍니다
돈은 어찌어찌 된다고 합니다
알았다 했습니다
근데 몇일 있다가 다시 전화가 와서 46인치는 해야되지 않냐고 합니다
또 돈은 어느 멀쩡한 사람 뒷통수 쳐서 준비 했다고 합니다
알았다 했습니다
근데 몇일 있다가 또 전화 왔습니다
LCD가 아닌 LED 해달라고 합니다
돈은 50만원 이였는데 200만원 텔레비젼 까지 올라 갑니다
근데 재주는 좋습니다,,,,,,,,,돈은 어찌 어찌 준비가 됩니다
가족도 있고 자주 얻어 드시는 협력업체 사장돈도 있고 말로는 자발적으로
협력업체 사장님이 주시겠죠
그리곤 끝인줄 알았답니다
근데 또 전화 왔답니다
텔레비젼 벽걸이 말고 약 20만원 정도 하는 스텐 삼발이 해달랍니다
와우~~ 전화 다섯번 더 오면 72인치 LED 해줘야 겠죠
근데 그 뒤 사건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멈추겠습니다
위 내용 정말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200만원 짜리 텔레비젼 사달라고 해서 사줄려고 준비한돈 51만원은 아직도
주인에게 못가고 있습니다
주위 만나는 사람마다 씹고 있습니다
왜 내 생일이 지난지가 해가 바뀌었는데 아직도 우리집에 텔레비젼이 도착을 안하냐고
그렇죠 51만원으로 200만원 짜리 텔레비젼 해달라니 아직 못가죠
그리고 그돈 완전 자기돈인줄 압니다
회원들이 거둔 선물 비용입니다
근데 아직도 울고 있습니다
집에 텔레비젼 못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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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가족이 회원이 운영하는 차량 수리점에 갔습니다
수리 잘했습니다
그 가족이 차를 받고는 그냥 갑니다
주인 불렀습니다
돈주고 가라고
그 가족 한마디 합니다
" 울 아부지 그분이십니다"
얼굴에 왜 울아부지도 몰라보고 ,,,,,,,,,,,,,,,,,
주인 차를 고쳤으면 돈을 주고 가야 할거 아니가,,,,,,,,,하니
울아부지께 전화 하랍니다
그 가족 나이가 30이 넘었습니다
근데 돈도 없이 아부지 주인장으로 있는 회원집에 차 고치러 갔습니다
그리고 돈달라니 아부지 들먹입니다
참 희안한 일이죠~~~~
그래도 그분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걸요
그분 지금은 떳떳하게 생각하고 말할겁니다 나는 돈 주었다고
왜냐면 그 주인이 계속 연락하여 결국은 돈을 받았거던요~~~
1탄과 2탄이 사실이 아니면 저 고발 당하겠죠
근데 아직도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