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회사근처, 학원주변, 도서관 가는 길...
제외하곤 해운대 지리를 거의 모른다;;
그래서 은주랑 오랜만에 만나서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해운대 벽화 마을을 찾아가기로 했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은 택시를 타고;;갔다. (바로 코 앞이더라)
입구에 들어서니-
이런 벽화가 우리를 가장 처음으로 맞이해 주었다.
둘러보니-
해운대에 이런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마을이였다.
특히-
교회 뒷편엔 진짜 옛날옛날에~ 타본 기억이있는...
'퐁퐁'이 있었다!!!!! ㅋㅋ
애들이 진짜 재미지게 놀고있었다. ㅋㅋ
공중 샷 ㅋㅋㅋㅋ
은주 어린이 노는 모습 ㅋㅋ
정말 오랜만에 휴일같은 휴일을 보내고 왔다.
마을을 둘러보는 동안 -
왠지 모르게.. 행복했다 ㅋㅋㅋ
내려올때 같이 인증샷 ㅎ
정말 진부한 말일지 모르지만-
행복은 진짜 가까이 있더라. 맨날 해운대 촌이다 촌구석이다
투정만 했는데 조금만 더 시선을 돌려보니-
아름다운 장소가 곳곳에 숨어있었다.
그럼- 다음에 또 어디 가보지?? ㅎ
P.S.
마지막으로-
내가 애들보고 잘한다 잘한다 하니깐...
공중 백 2회전을 선사해줬다ㅋㅋ와우 ㅋㅋ
그러다가...
턱으로 착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