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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한국 넘어 해외서도… '여신 인증'

대모달 |2011.04.02 09:03
조회 4,186 |추천 1

 

[스포츠한국 2011-02-24]

 

배우 김태희가 '아시아인이 닮고 싶은 얼굴선'으로 꼽혔다.

김태희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야후!가 세계 인터넷 사용자의 검색 결과 및 사용 패턴 파악을 통해 분석한 뷰티 트렌드에서 아시아 여성들이 선호하는 미인으로 거론됐다. 김태희의 턱선과 계란형 라인으로 완벽한 페이스 라인을 지닌 스타로 꼽혔다.

최근 MBC 미니시리즈 <마이 프린세스>에서 활약 중인 김태희는 '연예부 기자들이 뽑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연예인 1위' '최강 동안 1위' '예비신부 질투 대상 1위' 등에 오르기도 했다.

대만의 미녀 린즈링은 '가슴골 종결자'라 할 수 있다. 그는 대만 TVBS <주간 국민설문>에서 '연예계 최고 가슴 미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슴골이 출세골(Business Line)'이라 일컬어지며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관심이 높은 대만 연예계의 트렌드를 보여준다.

홍콩의 안젤라 베이비는 일명 '베이글녀'의 표본처럼 보인다. 모든 것을 보여주는 미녀다. 홍콩 여성들이 안젤라 베이비처럼 어려 보이는 작고 귀여운 얼굴에 슬림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원하기에 인기 검색어로 보톡스와 요가가 올랐다.

태국의 팬케익은 늘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아름다움으로 CF지존의 자리에 올랐다. 팬케익처럼 건강한 섹시함을 우선으로 꼽는 태국에서는 다이어트와 가슴관리가 뷰티 관련 인기 검색어에 올랐다.

야후! 코리아 마케팅 김정현 이사는 "아시아 각 나라의 인기 여배우와 검색 순위의 연관성은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과거 단순한 동경에서 보다 적극적인 실행으로 구체화되는 것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김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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