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찾았어요...^^.. 하지만 만날수는 없게됬어요....
너무늦어버렷네요......................
정말.........믿기지가않을정도로..............
그리고.. 욕하시는분들 다받아드리겠는데요..
근데부탁이에요.. 이사람때문에 지금 저 무지 힘들어요.. 저도벌받고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제발악플 그만해주세요..
오늘..4/4 이사람있는데 다녀왔어요.. 너무나도 편히있어요.. 저는믿기지않을정도로..
그자리에있으면안되는데 그사람이 거기있어요... 다신볼수없는곳에.............
찾았습니다..그러니깐.. 그만들해주세요...
인천사는 22살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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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사람을 처음만난건 중3.. 그러니깐 어느덧 7년이 되어버렷네요...
처음엔 좋아서 사겼었어요.. 하지만 제가어린나이여서 금방 실증이 나버려서..
그사람이랑 헤어졌엇죠.. 그후로부터 3년뒤? 제가고등학교때 그사람이 군대를가서 연락이
다시왔었어요.. 그사람이 상병일때 휴가나와서 얼굴보고 다시 사귀게 되었었죠..
1달간 그사람 면회도가고 그러다가 기다리지 못하고 또 제가 결국 포기를 하게되었어요..
제가 나쁜년이죠..ㅠㅠ 그러고나서.. 그사람이 군대에있을때
전 핸드폰번호를 바꾸고 연락을 안했엇어요..
그러고.. 어쩌다 다시 연락을 하게되어 그사람이 제대를하고 저희집 앞으로 찾아왔었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공책 한권을 주고 갓었죠... 그 공책에는 아래 보시다시피 군대에서 쓴 일기들이었어요...
그때까진 전.. 어린마음에.. 그냥 그렇겠지햇엇죠..
그사람과 1년전까지 연락을하다.. 연락이 끊켰어요..
오랜만에 방을 정리하다가 그 노트를 보게되었어요... 정말.. 이런저런생각도많이들더라구요..
어떻게지내는지.. 정말 많이 미안하다고.. 연락을하려고 했는데..
다른번호네요... 그사람을 꼭 찾아서.. 이야기좀 나누고 싶어요.. 나이는 저보다 4살이 많구요..
지금은 현제 26살 이름은 윤형민 사는곳은 인천 서구에요..
(그..하이마트그병원쪽사는데......빌라..ㅠㅠ기억이안나요..공원잇구...)
대학은 인하공전이구요.. (졸업했을듯..) 생년월일이 4/30일이랍니다..
추천좀눌러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정말..꼭 찾아야만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