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잉여 초딩의 글**
일단 말하지만 사진은 않올림 대신 발그림...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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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여기 가입하게된 계기를 말하겠음
전 폭력 아줌마인 김모양의 동생임
그 아줌마는 이제부터 폭아줌이라고 부르겠음 ㅇㅇ
그 폭아줌이 네이트해대는걸 보고 가입하게됌
난 신나게 싸이월드+네이트란걸 누름 ㅇㅇ
하지만 반전이 일어남
난 초딩이라 부모의 허락 받아야됐음
난 엄마한테 굽신거리면서 휴대폰을 드립함
빨리 인증받고 갇다줌 ㅇㅇ
그리고 로그인 해보니 이런**<-알아서 생각하셈
싸이로 회원가입이 됐음
다시 굽신거리면서 네이트를 회원가입함 ㅇㅇ
(엄마에게 로우킥3대맞고 겨우 받음)
이게 내가 가입하게 됀 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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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교 애기를 하겠음
우리 별명따위 필요없는 시크한 초딩임 ㅇㅇ
초딩이라고 얕보지 마셈ㅇㅇ
유초중고대딩님들 잘들으세여
우리에게 순수하다고 생각하는데
세계 최고의 욕99단을 퍼부을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초딩임
이제 우리학교 애기를 시작함
최근에 있었던 일은 토요일이었죠 아마?
전 그떄 아침 교통 정리를 하러 6시30분에 일어났죠
전 ㄱㄷㅇ <-본명 않말함
제친구1은 ㄱㅅㄱ
제 친구2는 ㅇㅌㅎ
제 친구3은 ㅇㅇㄱ
제 친구4는 ㄱㄷㅇ
이렇게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님들 그렇지 않습니다.
나중에 점차 나오게 될겁니다..
(나중이 올지 모르겠네여)
난 아침에 ㄱㅅㄱ과 함께 아침 교통 정리를 했습니다.
그 새*가 그 표지판 가지고 들어서 때리네여
전 착하게 영춘권 한번 써준후 갔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흘러
드디어 마치려는 찰나 한 개념을 라면먹다 국물에 밥과함께
드신 한 욕1096단의 아주머니가 우리를 뿌리치고 지나가시
네요
전 친구와 육두문자 58단 콤보를 남긴후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또 시간은 흘러흘러
선생이런 우리에게 숙제 2개를 내주시네여
선생니믄 우리에게 미안하다며 1개를 더 내주시네여
참 착한 쌤이죠 ㅆ...
처음이야기는 그리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봐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추천1이라도 올라가면 2탄 만들겠
습니다. 다음탄부터 저의 발그림 기대해주세여~^^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봐 자네 욕은 그렇게 함부로 쓰는게 아니야^^
- Q 2탄 올릴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