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헤헤헤 저 또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인간은 할짓도 없나 하루에 대체 몇개를 올리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
예 할짓 없습니ㄷ................ㅠㅠ
후......................제가 이나이에 뭐하는걸까요? ㅠㅠ
그래두 노력은 가상하구나 하고 봐주셨으면ㅎㅎㅎ
아 그리구 2번째 글에서 저에게 친히 2~3초를 소비해주신 굠이님, 핑크베리님, 산들애토끼님 감사합니당♥
계속 말하는거지만 주워들은거라서요 이미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아시면 그냥 넘어가주세요~
잡소리 끊구 스타트!
8.
음, 이 글은 상상하면서 읽어야 무서운거 같아요!
한 대학생이 살았다. 그 남자의 집 근처엔 호수가 있었다.
그 호수는 옛날부터 몇 사람이나 죽었다고 하여,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가까이 가지도 않는 호수였다.
어느 날, 그 남자는 친구들과 함께 밤 늦게 집 근처에서 놀다가 우연히 그 호수까지 걸어가게 됐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들 중 한명이 혼자 호수를 향해 걷기 시작하는 것이였다.
모두들 친구를 막으려고 붙잡았지만, 오히려 터무니 없는 강한 힘에 이끌려
그 친구를 붙잡은 채로 모두들 호수에 빠지고 있었다.
그리고 호수에 허리가 반쯤 빠졌을 때, 맨 처음의 친구가
"어? 어째서 여기 있는 거지?" 라며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갑자기 오싹해진 그들은 급히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뒤에서 사람이 뒤따라 오는 소리가 들렸다.
뒤돌아 보니 5명의 사람들이 따라 오고 있었다.
처음엔 그냥 근처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계속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발소리가 더 많아진 것처럼 느껴져 다시 뒤돌아 보니, 20명정도의 사람들이 뒤따라 오고 있었다.
두려워진 그들은 힘껏 달려 도망쳐서 집으로 왔는데 그 사람들도 뛰어서 그들을 쫓아왔다.
그 남자의 방은 2층에 있어서 창 아래로 내려다 봤는데,
30명정도의 사람들이 모두 2층 창문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기절한 채로 아침을 맞이했는 데,
일어나보니 그남자 방의 벽은 온통 핏자국으로 물들어 있었고, 방바닥엔 물이 흥건했었다.
9.
이것두 상상하면서 읽으면 되게 무서웠던건데.. 저만 그럴지도 ㅋㅋ
영화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다.
그는 퇴근 후에 언제나 비디오가게에 들러서 비디오를 빌려봤다.
비가 오던 그 날도 남자는 비디오를 고르고 있었다.
더이상 볼게 없어 집에 가려던 순간, 구석에서 전에 보지 못한 비디오를 발견했다.
진열대 구석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는 위치였다.
비디오 라벨에는 톱이라는 제목과 1,000원이라는 가격뿐, 다른 건 아무도 적혀 있지 않았다.
점원에게 물어보니 자신도 모르는 비디오라고 한다.
아무 것도 적혀 있지 않아 비디오는 오히려 남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가격도 싸서 결국 남자는 그 비디오를 사가지고 왔다.
지직…….
지지직…….
집에 오자마자 비디오를 틀었는데,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 흑백화면 뿐이었다.
남자는 사기 당했다. 라는 생각에 비디오를 꺼내려고 했는데,
순간 화면이 바뀌었다.
화면에는 긴 머리 여자가 걷고 있었다.
비가 내리고 있는데도 우산도 쓰지 않고 톱을 든 채 계속 걷고 있었다.
'흠, 공포영화인가?'
순간 남자는 흠칫 놀랐다.
비디오 속 배경은 남자가 살고 있는 동네였기 때문이다.
남자는 '언제 우리동네에서 영화를 찍었었나?' 란 생각을 하며 계속 TV를 봤다.
여자는 동네를 계속 돌아다니고 있었고,
어느새 남자의 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여자는 남자의 집에 점점 다가갔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현관문을 톱으로 자르기 시작했다.
순간 비디오와 동시에 현관문이 잘리는 소리가 들려 왔다.
뭐야?! 진짜인거야?!
남자는 예상하지 못한 공포로 어쩔 줄 몰랐다.
점점 화면에는 남자 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계단을 오르는 소리와 함께 화면에는 남자의 방문 앞까지 보였다.
그리고 살짝 열린 문틈으로…….
화면과 동시에 긴 머리의 여자가 보였다.
순간, 비디오와 동시 진행중이라는 걸 생각한 남자는 재빨리 정지 버튼을 눌렀고,
화면이 꺼지면서 동시에 그 여자도 사라졌다.
남자는 바로 비디오는 버렸지만, 비디오는 다음날 사라지고 없었다.
-걱정마세요 현관문은 톱따위로 저렇게 쉽게 잘리지 않을거예요 ㅎㅎ
[10]
와우! 어느덧 10번째네요 ㅋㅋㅋ
10탄 특집같은건 없어요 ㅠㅠ
대신 좀 길지도 몰라요...........................
괘..괜찮겠죠? 막 귀차니즘 있으신 분이 넘어가면................소심한 전 울지도 멀라요 ㅠㅠ 흑
※꼭 집중+상상하면서 읽어주세요♡
아..안그러시면................-_-+ㅠㅠ
,때는 2차 세계대전의 일본 패전 직후,
일본은 미군의 지배하에 놓여지고 각 도시에서는 많은 미국 병사가 돌아다니는 시대였다.
어느날 밤, 동네의 한 처녀가 카코가와역 부근을 걷고 있었을 때,
불행하게도 미국 병사 몇명에게 강간당했다고 한다.
미국 병사들은 그 후 여자가 괴로워하면서 죽어 가는 것을 즐기기 위해서
잔혹하게 몸의 양팔, 양 다리의 아래 부분에 총탄을 박은 후 도로상에 방치한 채로 떠났다.
여자가 빈사 상태를 헤매고 있었을 때 운 좋게 유명한 의사에게 발견되어
부패하고 있던 양팔, 양 다리를 자른 후에야 그녀를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아름다움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던 그 여자는 그런 모습으로 사는 것을 절망하여,
스스로 휠체어를 넘어뜨린 후 철교 위로부터 달려 온 열차에 투신자살했다.
사고후.
경찰은 선로안으로 그녀의 신체수집을 했지만,
이상하게도 그녀의 목부분의 신체가 완전히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시대가 시대였던 모양인지 몇일이 지나자 그 사건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어졌다.
그리고 , 그 수개월 후인 어느 날 사건은 일어났다.
아침엔 건강했던 사람이 갑자기 변사하는 것이었다.
그것도 사건이 일어난 집 근처로 연쇄적으로 변사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이였다.
사망자가 늘어가자 경찰도 사건 해결을 향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수사중에 공통점이 발견됐다.
그것은 사망자는 사망하기 전날 "어제, 밤에 이상한 빛을 보았다." 라고 하는 것이였다.
(* 실제로 당시 신문에도 기재된 사건이라고 합니다.)
카코가와 경찰서에서는 사건 대책 본부가 만들어, 사건 해결에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었는데,
한 경찰관이 사건이 일어난 집을 지도상에 표시하고 보는 중 기묘한 사실을 알아냈다.
그 기묘한 일이란 그 지도의 집들을 이은 곡선은 손, 발, 목이 없는 기묘한 인간의 모습이었던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음 희생자를 예측할 수 있으므로,
경찰은 사건의 빛을 본 사람은 반드시 신고하도록 주민에게 알렸다.
그러나, 지도의 곡선 상의 집에서는 빛을 보고 사망한 사람은 여전히 늘어만 갔는데,
사실은 빛이 아니였다는 증언이 나타났다.
그 증언의 주인공 또한 사망했다만 사망하기 전 날의 아침, 그는 이렇게 말했다.
"밤에 왠 일이지 문득 깨어났습니다.
그러자 눈 앞에 희미한 빛이 보였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니 무엇인가 빛 중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물체는 점점 커져 이쪽으로 가까워져 오는데,
그 물체는 무려...
목, 양팔, 양 다리가 없는 피투성이 사람의 몸으로 어깨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다가왔습니다.
보고 있으면 더욱 가까워져서, 무서워서 어떻게 하지도 못해서 눈을 감아 버렸습니다."
그 후, 그와 같은 토막난 신체를 보았다고 한 사람은 반드시 죽었다.
다가오는 죽음에 두려워진 사람들은
카코가와시와 타카사고시(근처의 시)의 사이에 있는 카시마 신사에서 대응방법을 문의했다.
"어두운 곳의 저쪽에서부터 무서운 원한이 당신을 노리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지울 수 없는 원한입니다. 원한이 너무 강해서 그 원한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다만 당신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토막난 사람이 와도 절대 눈감지 않고, 입으로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라고 세번 외쳐주십시요."
그 후. 예정대로 역시 토막난 사람은 왔습니다만,
그 다음 사람은 공포에 참고 필사적으로 눈을 뜨고 "카시마씨"를 3회 말하자,
그 사람의 주위를 빙빙 긴 후,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난다.
하지만 그 귀신은 원한이 매우 강해서 그 사람이 여행을 가도 거기에서도 나타났다고 한다.
또, 매우 귀찮은 일지만 이 이야기를 듣게된다면...............
그 토막난 사람이 이야기를 듣게 된 사람에게도 언젠가는 나타난다는 얘기가 있다.
-
으익 ㅠㅠㅠㅠㅠㅠㅠㅠ
10번째 이야기 쓰면서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나도 모르게 뒤를 돌아봤어요.......
아무것도 없었어요 ^0^*(어휴..)
만약 있었으면 전.........................................하...
여러분 상상하면서 읽었죠??!!?!?!?!?
상상하면서 안읽으면 저도 막 귀신사진 막 올릴거예요 ㅠㅠ
스크롤바 내리다가 깜놀하시라고....
사실 전 그런거 싫어해요...아니 싫어한다기보단 무서워해요 심장에 안좋아요!
동네누나님 글 읽다가 보고............
*간이 떨어지셨습니다!
무..무서워서 죽는줄.........
아글구 오타가 나도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세요 ㅠㅠ
전 국문학과가 아니랍니다..
그럼 오늘도 이만 물러갈게요~*
★참고★
혹시 그럴일은 없을것 같지만!!
10번 이야기 보고 무서워하시는분들에게 하는 말인데요
전 저거를 1년전에 읽었는데 아직 저 귀신은 한번도 제 방에 오지 않았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요 ㅎㅎ
근데 오늘 찾아오면 어쩌죠? .................................하핳..
그리고 저거 '카시마' 인지 '키시마' 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설마 오더라도 카와 키를 다르게 했다고 죽이시진 않을거예요 귀신님잌ㅋㅋㅋ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저의 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귀엽죠? 웃으시라고 올렷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쿠킹호일 갖고 싶음 ㅠㅠ
만들어주실분..........? 없음 마시구요....ㅋㅋ
아 그리구 댓글좀 달아주시면 안되요?????????????????????????......................구걸...ㅋ...ㅋㅋㅋ......
댓글 마니 없으면 나 공부하러 가버릴거예요............협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