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이러고 알바하고 잇으니까 하찮아?
나도 어디가면 손님이고 떳떳하게 대접받거든 ??
근데 인사하는데 왜??? 쌩까는데
너님은 뭐가 그렇게 잘라서
"안녕히 가세요"
근데 신발신는다고 안간거
이제 갈려고함
그래서 다시
"안녕히 가세요"
이제 막 문을염 ㅡㅡ
오기생겨서
"안녕히 가세요^^ !!!"
썡 .............
뒤도안돌아보고감
예의상 인사는 받아줄수는잇는거아님
대한민국
예절
이런거임?
그것도
나이차이얼마안나보이는
이쁘고 새침떄기같은 젊은 여자가 그러니까
더 화가 남 ㅡㅡ
그리고 저기 팀장님아
아무리 내가 돈이 궁해서 알바하고 있는거지만
내가 왜 돈을 슬쩍함 ?
그럴 능력잇엇음 은행털고있지 그 짜잘한 몇천원 훔쳣겟음?
그것도 떡하니 님이 서있는 그자리에서
일잘하고 잇는데 불러서
이렇게 돈이 비면 알바생을 의심할수 바께 없다니
너님이 계산 잘못한걸수도 있지않냐고
단돈 백원이라도 시급올려줄까봐서 다리 뿌서질듯 열씸히하고있는데
의욕 다 무 너 진 다 는 .....
이렇게 까지 해서 돈을 벌어야겟냐는
돈이 뭐냐는
이런게 사회생활이냐는
내가 여기 왜이러고 있냐는
한순간에 오만억천가지 생각이 다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