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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학교?? 개뿔 ! !꿈을 버리는 학교

아휴.. |2011.04.05 23:57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지극히 평범한 16살 중학생 입니다.

어린거 알아요. 제 잘못일수 있어요

그래도 도저히 억울한대 분풀이 할곳이 없어서

눈톡만 하다가 글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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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저희학교는 현재 점심시간에 배드민턴을 즐길수 있도록 강당을 개방합니다.

점심시간은 오후 12시 35분~ 1시 40분이며 강당은 보통 1시에 개방합니다.

저는 방송부 학생입니다. 그이유로 급식을 항상 빨리먹고 12시 50분 쯤에 방송실로

올라갑니다. 1층 급식실 옆에서 2층 강당- 방송실로 통하는 통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강당앞을 지나오는데... 4반 애들이. 배드민턴 채를 들고 강당 문을열려고..

막 흔들다가... 어 열렷다.. 이과정을 지나가면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방송실에 가서

음악 방송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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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월요일

 

학교에 등교했습니다.

지극히 평범하게 오전수업을 마친후, 점심을 먹고 음악방송을 하고 잠깐 축구를 하려는데

1학년 여자 체육선생님 께서 저보고 혹시 너가 강당문 부셨니?? 하시 길래 무슨소리지??

하다가... 아니요 저는 그런적 없는데요 하니깐 그때 그 4반 애들이 그랬다고 했다더군요.

저는 그래서 정중히 저는 그런적 없어요.ㅎㅎ 잘못아신거 같아요 해서 선생님이 알아 보시겠다고

가시더군요. ㅎ 5교시 저희 3학년 남자 선생님이 계십니다. 체육수업 이었는데 교실수업을 하게됬는데

수업이 끝난후 갑자기 저보고 따라 오랍니다.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야 너는 방송부 할자격도 없어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왜 문부셧냐고 하더라구요... 막무가내로.. 선생님 인지라 예의를 갖추고자,

저는 그런적 없다고 말하는데 똑같이 4반 애들이 그랬다고 거짓말 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 다혈질 있어요 성격 ㅁ 같아요. 저 바로 뻘소리 하지말라해요 진짜 어이가 없네. 이러고 갔어요

저 버릇없죠 그래요 ^^ 저 원래 2번까지 참아요 3번에는 폭발이에요.

근데 종례시간에 담임 선생님이 부르시더군요 무슨일이냐고 설명좀 해보라고, 저는 참고로 VJ를 꿈꾸며

입학 사정관제를 통해 대학에 입시를 준비하려고 여러대회를 준비하고 그쪽관련된 자료들 상당히 많이

수집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꿈을 자기가 뭔대 체육선생 주제에 자기가 뭐라고 빈정상하게

방송부를 짜른다는 소리를 합니까.. 방송담당 선생님이에요??  아니잖아요...

저한테 막무가내로 빈정상하게 말을 하덥니다. 기분상당히 나빠서 화낸거구요.

담임선생님이 그럼가서 좋게말씀드려 해서.. 저도 반성하고 가서 말씀드렸어요

선생님 저는 선생님한테 뻘소리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걔네한테 한소리에요 ^^

알았대요 가래요 오늘학교에서 애들이 절보자마자 야 너 방송부 짤렷대매 이러잖아요

무슨소리냐니깐. 체육시간에 또 그 남자 체육선생님이 방송부 하는것도 없으면서 방송부 애들은

다 지들이 잘난줄안다고 기계 잘다룬줄 안다고 하며 수업든 반마다 말했나보죠

참고로 이 돌넘(체육선생) 은 체육시간에 성희롱도 한답니다 ^^

참 한심한 .... 무튼 정말 억울한일 겪엇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송부 애들도 방송부 욕한거 듣고

내일 다같이 방송부 안한다고 하기로 했어요. 솔찍히 저희학교는 다른학교보다 방송부 의지율 이 높아요

방송시스템 자체가 병X 이라 ㅎㅎ 저희 없으면 학교 안돌아가는데 ^^ 새로온 체육선생이라 잘모르나 보죠

4월 13일에 빌겠죠. 그날 영어듣기평가 방송있으니깐 ^^ 능력자들은 다나가니깐 ^^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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