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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윽의 삶에 관한 이야기1

으으윽 |2011.04.06 09:06
조회 79 |추천 0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저의 31년의 다양한 삶을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태어나서 부터 물을 엄청좋아하라 하는 처자입니다 ㅎㅎ

물에 빠져죽을번한적도 조꿈 됩니다.

 

1. (이날은 이모부,이모,이종사촌,아빠,엄마,오빠,나 이렇게 간날)ㅋㅋ

초등학교때 계곡에 갔다가 계곡물이 깊어 빠졌는데

엄마,아빠,이모부,이모가 다 웃는거예요 ㅜㅜ.....

으윽..살려줄 생각도 안하고 미워!! ㅜㅜ.... 그런데 조금지나다보니 진짜

못나오는거 알고 이모부가 구해주었던 ㅋㅋ.....

 

 

2.  14살때 큰어머니의 외가집 근처에서 사촌언냐 오빠 동생 등등과 함께

노는 그날..ㅋㅋ 사촌언니가 물에 빠져서 엉ㅇ엉..어엉 울고 있었지요 ㅎㅎ

그렇게 있다가....

그리고 저두 물 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졌습니다.

살려달라는 소리는  못하고 그냥 어푸어푸 하면서 물을 엄청시리 먹었는데

누가 잡아주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바다에 다리가 닿여서 그냥 나왔지요 ㅎㅎ

아직도 누가 나를 구해준지는 모릅니다. ... 그냥 미스테리지요 ㅎㅎ

 

 

3. 25살때 학원에서 저수지에 놀러갔는데 .....

저수지가 가운데가 깊고 바깥쪽이 얕은 그런 저수지였지요 ..그러니 끝과 끝에서 한번에 수영해야 빠지지 않는

그런곳이었죠 ㅋㅋ ... 제가 수영은 뜨긴 뜨는데 물위에 아니라 안에서 자유롭게 하는 자유수영같은 정도라 ㅋㅋ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는데 그냥 가다 멈췄는데 ... 아무래도 가장 깊은 가운데에 서있엇나봅니다.. ㅜㅜ

또 엄청 나게 물을 먹고 있는데 또 누가 잡아주는 느낌이 들더군요 ... 또 그렇게 하다가 나와버렸습니다ㅋㅋ

 

 

2,3번은 아직도 어떻게 나왔는지 참 미스테리입니다...ㅋㅋㅋ

 

그외에도 수영장 같은데에서 등등 빠져죽을뻔한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외에는 기억이 안나는데

참 그렇게 물이 많이 빠져 죽을뻔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을 너무 사랑하는거 보면 물과 저는 천생연분인가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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