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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톡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마음이 여러사람들에게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될수있어 기분이 좋네요^^..
맨 아래 말했다 싶히, 저는 환경단체나, 봉사단체 기타 등등 그런 단체 사람 아니구요.
그냥 일반 회사 다니고있는 22살... 직장인 입니다 .....글 못써도 이해해주시길....
바쁜 와중에 눈치보며 글쓰는거 예삿일이 아닙니다... 하하 ㅎㅎ
우선 아래 환경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자세히좀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지구를 살리는 저탄소 생활법, 8가지 알아 둡시다^^;
1. 친환경 제품 구입하기
친환경 제품의 범위는 꼭 한가지로 제한된것이 아니라 유기농 식품에서부터
세제, 건축자재, 자동차, 전자제품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품구입시 친환경 마크가 붙은 제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2. 적정온도 유지하기
겨울철에도 난방온도는 20도씨 이하로 유지를 합니다.
또, 집안의 난방을 위해서 카펫이나 러그를 사용, 내복을 착용함으로써
난방비를 효율적으로 절약할수있는 방법들이 있답니다.
여름철에는 냉방온도를 26도씨로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냉장고는 적정온도에서 6도씨 정도 내려가면 약 25%의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3. 수도 절약하기
샤워시간을 1분만 줄여도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무려 7kg이나 줄어든답니다.
욕조 사용은 줄이고, 샤워는 되도록 짧고 간단하게 합니다.
4. 나무를 심고 가꾸기
소나무 한그루는 연간 5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수가 있습니다.
나무나 작은 화분을 키우는것도 추천드려요^^ 실내 텃밭을 가꾸면 공기를 정화하는 동시에
싱싱한 무공해 채소를 먹을수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업들의 옥외 정원 많이 늘어나고있죠^^?
5. 대기전력 줄이기
대기전력이라는것은 전자제품의 작동과 관계없이 소모되는 전기에너지를 말합니다.
플러그를 빼놓는것만으로도 1년중 한달치 전기료가 절약이 됩니다.
6.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동차 한대가 내 뿜는 배가스는 1년에 평균1톤이라고 하는데요.
급하지 않거나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자전거 타기도 추천드립니다.
7. 쓰레기 줄이기
비닐봉지 1kg은 이산화탄소 5.87g을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요즘은 큰 마트에서도 비닐봉지 잘 안주죠? 개인 장바구니를 이용하고, 비닐의 사용을
줄이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일회용 컵이나 식기를 사용하는 대신 개인컵을 사용하거나
여행시에는 일회용 식기류가 아닌 가벼운 식기류를 이용하면 된답니다. 또한 냉장고안의
식자재의 목록리스트를 만들어서 써두면 불필요한 식재료를 사지 않게 되고 식재료 낭비도
함께 막을수가 있어 경제적이랍니다.
8. 올바른 운전습관 들이기
운전시, 급출발, 급가속을 할때마다 40원씩 낭비가 된다고 하네요...
서서히 출발하고 정차하는 습관만으로도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 이외에도 더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행동이 중요하겠죠?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힘든거지,
누구나 할수있는 것들입니다. 나 먼저 라는 생각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에너지절약문화를 세계에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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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의 긍정적인 마음으로 인해 베스트로 돼었습니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해주신 점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 말고 또 한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알고있어도,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그런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구촌"이라는 말, 다들 아시죠?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최대한 짧게 쓰기 위해__....)
지구의 문제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해야지만, 문제를 해결 할수 있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아래의 "쓰레기섬" 문제도 심각하지만, 더 심각한건, 지구의 온도 상승 입니다.
2009년 12월 7일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에서 2100년 까지 지구온도 상승을 2도 이내로 억제
하기로 하신거 다들 아시죠? 지구의 온도가 1도 상승할때 얼마나 심각한지, 아래의 내용을
보시고 한번 상상 해보십시오^^
(IPCC에서 2100년 지구의 평균온도가 100년 전보다 1.1~6.4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구요. 뭐 1~2도 차이, 일상에선 그다지 큰 수치가 아니지만
평균기온이 1도 차이가 나면 한국은 서울과 부산의 기온차이고, 서울과 제주도의 연평균 온도차이도
4도에 불과합니다. 일본 동경과 미야자키의 평균온도 차이는 불과 1.1도이지만 그곳에 자라고 있는
식물의 종류는 전혀 다른 생태계를 보이고 있답니다.)
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마크 라이너스는 자신의 저서작인 'Six Degrees'를 요약,
지난 4월 영국의 가디언지에 '지옥으로 가는 여섯 단계(Six steps to hell)'라는 제목의 글을 게제
이 글에 따르면 지구온도가 1도 상승하면 네브래스카 등 미대륙 서부는 가뭄이 극심해지고 농경지도 황폐화하면서 사하라사막과 유사한 환경이 될 것이고 엄청난 규모의 인구 대이동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사하라사막은 강수량이 늘어나면서 에덴동산과 같은 환경으로 돌아갈 것이고, 킬리만자로의 마지막 만년설이 녹아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더 이상 얼음을 볼 수 없게 된다.
2도가 올라가면 그린란드의 얼음이 녹아서 평균 해수면이 7m까지 상승하고, 유럽의 날씨가 중동처럼 변하면서 폭서현상으로 인해 수십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뿐 아니라 산불의 위험도 커질 것으로 경고됐다.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도 증가하면서 해양에 녹는 이산화탄소의 양도 늘어나 바닷물이 산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개류의 탄산칼슘 껍데기가 바닷물에 녹으면 플랑크톤이 사멸되기 때문에 산호초가 사라지는 등 현존하는 생물의 3분의 1이 멸종하게 된다.
3도가 올라가면 인간들이 지구온난화를 더 이상 제어할 수 없게 되며 아프리카 남부지역 사막화와 슈퍼태풍으로 수십억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북유럽과 영국에서는 여름철 가뭄과 겨울철 홍수가 번갈아 발생한다.
특히 아마존 일대 가뭄이 악화되면서 거대한 화재가 발생하면 열대우림에 저장돼 있던 대규모의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돼 지구의 기온이 1.5도 더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4도가 올라가면 북극 시베리아지역의 얼음이 녹아 그 안에 갇혀있던 수천억톤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대기 중으로 방출되고, 북극곰 등 얼음에 의존하는 생물이 사라지며 남극의 얼음 또한 녹아 해수면이 5m 상승해 모든 도서국가가 수몰될 수 있다.
5도가 올라가면 5천500만년전 에오세 시기와 같은 환경으로 변해 아열대종인 악어와 거북이가 고위도인 캐나다에서 발견되고, 남극 중앙에 숲이 생기며 해저에서 메탄하이드레이트가 분출돼 해저가 붕괴돼 대규모 쓰나미가 발생한다.
마지막 6도까지 올라가면 지구는 2억5천100만년전 페름기 말과 비슷해져 지구상의 95% 생물종이 사라진다.
라이너스가 이 "끔찍한" 시나리오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지금이 바로 행동에 나설 때"라는
점이다. "난 괜찮아", "난 해도 돼", "누군가 곧 해결해 주겠지"라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지구
온난화는 우리의 현실이며 누구도 예외 없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이렇게 긴글.....읽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파랑글은, 뉴스기사 퍼온거구요. 즐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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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은 TV에서도 나온적 몇번 있고,
지금 이 글을 읽게될분들도 알고 있는분은 많을꺼라 생각해요.
근데, 아직도 모르고있는 분들을 위해 남겨 봅니다.
어차피 세계는 공존하는 하나의 집합체이기에, 지구에 사는 모든이가
다 같이 알아야될 권리라기보단, 알고는 있어야할것 같아서 말이죠^^;;
떠넘기기 보단 나 먼저 라는 생각으로 모든이가 살아간다면,
조금더, 깨끗한 환경 지구를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
Great Pacific Garbage Patch
이곳을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PGP, Great Pacific Garbage Patch)’, ‘쓰레기섬’이라고 부른다. 순환하는 해류와 강한 바람을 타고
전 세계에서 모여든 이 다국적 쓰레기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집결하여 마치 섬 같은 모습을 갖추고 있다. 미국 해양대기관리처(NOAA)는
이곳에 있는 쓰레기를 약 1억 t으로 추산하고 있다. 플라스틱 병과 폐타이어, 버려진 그물, 장난감 등등 종류도 무척 다양한데, 이 쓰레기의
90%는 플라스틱 제품이다. 1950년대부터 10년마다 열 배씩 증가한 이 쓰레기는 인류가 만들어낸 인공물 중 가장 규모가 큰데,
하와이 북쪽에 있는 쓰레기 덩어리 하나만 해도 한반도의 일곱 배나 된다.
이 쓰레기는 그저 모여 있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바다동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시계 방향으로 소용돌이 치는 북태평양 환류 해역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미국과 중국을 잇는 거대한 육교가 생겼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라이언 여키, 캘리포니아대 해양연구소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 미 해양대기관리처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수거할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쓰레기섬의 규모는 계속해서 증가.
1950년대부터 10년마다 10배씩 증가하여 오늘날 거대한 쓰레기 지대가 만들어짐.
자외선에 의해 서서히 부스러진 플라스틱을 모이로 착각하는 새들
"죽은 새들을 다수 발견했는데 위 속에는 플라스틱만 들어있었다."
-러스티 브레이너드 미 해양대기관리처
이 쓰레기 섬의 문제는 오염 뿐 아니라 새들이 작은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먹게 되고 플라스틱은 소화가 되지 않아 계속 포만감을 느끼게 함으로
결국엔 굶어죽게 되는 악순환을 끼치게 된다...
2009년 3월 해양 과학자 등이 참여한 '카이세이 프로젝트' 시작 지난 8월 북태평양의 거대한 쓰레기 구역의 17곳에서 50회에 걸친 쓰레기 수거 작업
그리고 다른 환류 지대들에서 쓰레기 구역 발견
그 구역들을 합치면 바다의 40% 지구 표면의 4분의 1
"지구의 25%는 절대 내려가지 않는 변기가 되는 셈이다." -찰스 무어, 환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