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난그냥 속상해서 적은건데
톡안될줄알고 그냥 주저린건데 그냥 써도안되나요?ㅋㅋㅋ
ㅡㅡ 사는이야기 그냥 있었던일 쓰는건데 다른사람도 이런사람있나 싶어서..
재미없으면 안보면되잖아 그냥 뒤로가기 눌러요 악플달지말고 ㅋㅋㅋㅋㅋㅋ
하 톡된기념으로 사진이나 올리고가야지
물론내가 사진작가가 아니라 잘못찍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
괜히또 이런걸로 트집잡는사람있을까봐 말하는거아님
보기싫으면 안보면되는거임 그럼이만 ^.^사진투척 고고씽~
후아
이멋진 풍경들 다보고왔음......................이제 벚꽃축제 할텐데.........^^
갈사람도없고 ................우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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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하고 속상하고 막그렇습니다는 개뿔이고
아......
저는 이번년도 2월말에 회사를 그만두고 유럽으로 혼자 배낭여행을 쓩 떠났습니다ㅋㅋㅋㅋㅋ
여러나라를 여행하던도중
스페인이라는 나라의 마드리드라는 수도를 갔죠^^........
네 여기까진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마드리드 구경하고 바르셀로나를 가기위해 기차역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역으로
가고있는도중 옷가게가 너무많은겁니다ㅋㅋㅋㅋ 사실 배낭땜에 어깨빠질꺼같고 캐리어도
작은거 질질끌고갔는데......아 그래도 너무사고싶은거에요 --
위 바지가 주인공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저런색 이쁘고좋다고해서 샀는데
지금은 물이 약간빠진상태 전 우리나라에서 저런색 바지를 입고다니는 사람은커녕; 옷가게에서
많이 본적이없어서 그냥 좋다하고 산게 화근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도 유럽와서 옷을......사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물론 메이커도 없는옷이였지만 거금 4만원이나
하더라구요 미쳤지내가;ㅋㅋㅋ
그렇게 사서 바르셀로나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호스텔에서 묵었어요 믹.스.룸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기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한국사람을 알게되었고 내가 이옷샀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상표를 보던도중...................................참나....
이옷 만든곳 다름아닌 강남구 삼성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좋다고산건데..........유럽옷이라고.............그래도 비싸게 생각안하고산건데........그것도
유럽에서
한국옷을사다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이런일이;;
이걸본 분들이 저보고 넌 진정한 애국자라고........................^^.............여러분 저 애국자맞나요?
하ㅏ하하하ㅏㅎ
번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저는 파리를 거쳐서 스위스를 가야하는상황인데 자켓을 안가지고오는바람에
파리가 무지춥더라구요 ㅠㅠ
우리나라에도 있는매장중에 자X(동물)라는 매장을 가서 옷을 하나샀어요 ㅋㅋㅋ
한국보다 싸겠지?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메이커의 본 고장은 스페인입니다.....
네 물론 스페인이 더싸겠지 하면서도 추우니 할수없이 샀는데.......
스페인에서 그 매장을 가는게 아니였습니다 왜냐구요..?
아원래 안갈려그랬는데 엄마가 동생옷도 거기서 하나사오라는말을듣고 ㅡㅡ
스페인매장으로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기야 똑같은옷 발견..여기서 멈춰야했는데 금액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ㅋㅋㅋㅋ
파리에서 분명 69유로였는데............... 스페인에서 49유로^^ 무려 20유로 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만원돈;;;;;
나 배낭여행객인데;;;; 얼마나 열받든지 -_-...............하 그래도 이게 다 내운명이겠죠
한국에서 얼마하는지 참 알고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