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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어요

달빛천사 |2011.04.06 13:15
조회 105 |추천 0

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어요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주순희 권사 ] 
지금 으로부터 15년 전, 막내아들 현태가 초등학교 6학년 때의 일입니다. 그 당시 피혁공장을 경영하던 남편이 사업 실패로 인한 충격을 이기지 못해 고혈압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어린 자식들을 데리고 이 험한 세상을 혼자 살아갈 것을 생각하니 기가 막히고 그저 막막하기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빠 없는 아이들을 생각하여 마음을 강하게 먹고, 식당에서 일하기도 하고 신길동 영진시장내 노점에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반찬 장사를 하며 외롭고도 버거운 삶을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왜 그러세요?"

그러던 중, 제가 50세 되던 해인 1989년, 저는 마음의 평안과 위로를 얻고자 스스로 교회를 찾게 되었고, 1992년 3월에는 친정어머니 이광조 집사님의 인도로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여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교회 등록 후,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부터 쌓였던 생활고가 해결되지 않아 힘겨운 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1996년 4월 8일, 일을 마친 후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려고 교회로 향하여 막 성전 계단을 오르던 참이었습니다.
"앗!"
갑자기 목덜미 부분이 날카로운 칼날에 베인 듯, 예리한 통증이 밀려와 저도 모르게 외마디 비명소리가 나왔고 순간 머리는 어질어질해졌습니다. 그리고 속이 마구 울렁거려 옆에 계시던 분이 갖다 준 비닐봉지에다 구토를 한 후 택시에 실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당시 주위에서는 "저녁 먹은 게 체한 것 같다"고들 하였지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저는 곧바로 방에 드러눕고 말았습니다. 이런 제 모습을 보고 놀란 막내아들 현태가 "어머니, 왜 그러세요?" 하고 저를 흔드는 것을 마지막으로 저는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뇌동맥이 파열되어 소생할 가망이 없습니다"

정신을 잃고 누워 있는 동안에도 현태는 저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의식을 잃은 제가 온 방안을 뒹굴면서 비명을 지르며 고통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아이고, 죽겠네! 아이고, 죽겠네!"
제가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의식이 없는 상태로 고통을 호소하자, 현태는 어찌할 바를 몰라 하다가 결국 다음 날인 4월 9일 새벽 무렵에야 황급히 119 구급차를 불러 집 근처 보라매 병원으로 저를 옮겼다고 합니다.
저는 이미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고, 정밀검사를 실시한 담당 의사가 "뇌 속에 있는 동맥이 파열되어 가망이 없습니다."라고 하자, 현태는 "의사 선생님! 저희 어머니를 어떻게든 살려 주세요!"하고 발을 동동구르며 애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병원측의 권유로 서울대 병원으로 옮겨 다시 검사를 해 보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100명 중에 혹 한 사람이 살아난다 해도 평생 식물인간으로밖에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 환자나 보호자를 위해서도 그냥 편안히 보내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두 아들은 어떻게든 저를 살려 보려고 다시 보라매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와 수술이라도 한 번 해 보고 포기하겠다고 울며 불며 끝까지 매달렸다고 합니다. 결국 수술 결과에 대해서는 병원측에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나서야 장장 10시간이나 걸리는 대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1996년 4월 12일, 담당 의사는 예상했던 대로라며 "장례를 준비하십시오. 이제 산소 호흡기만 떼어 내면 호흡이 끊어집니다."라는 통보를 하였고, 이제 두 아들은 한 가닥의 희망마저 잃고 말았습니다.

"당회장님, 기도해 주세요!"

그러나 친정어머니인 이광조 집사님과 여동생인 주남이 집사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며, 죽은 자가 살아나는 등 수많은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듣고 체험해 왔던터라 하나님께 전적으로 믿고 맡기면 능히 살릴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현조야, 이제 더이상 지체하지 말고 하나님께 의지하기로 하자.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단다. 당회장님께 믿음으로 기도받도록 하자."
그 때 두 아들은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자초지종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부탁드렸습니다. 그 때 당회장 목사님께서는 옆에 있던 여동생 주남이 집사에게 "언니가 평소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셨어요?" 하고 물으셨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가서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마침내 1996년 4월 13일 새벽, 금요철야예배를 마치시고 중환자실로 찾아오신 당회장님께서는 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회장님께서 기도를 마치시고 나가실 때에 놀랍게도 제가 손으로 산소 호흡기를 떼어 내고 한 쪽 눈을 슬며시 뜨더라는 것입니다. 당회장 목사님의 기도로 바람앞의 촛불처럼 꺼져가던 한 생명이 소생하는 순간이었지요. 할렐루야!

"이건 분명히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 병세는 급속히 호전되어 4월 19일 오후 2시경, 저는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혼자 일어나 앉더니 왜 내가 여기 있냐고 묻더랍니다.
이렇게 되자 저에 대해 더이상 소생할 가능성이 없다는 판정을 내리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병원측에서는 다시 주의깊게 관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1996년 5월 22일, 저는 입원한 지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쾌되어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담당 의사는 "주순희씨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습니다."라고 인정하였고, 어느 정도 몸이 회복되자 저는 제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많은 신경을 쓴 탓에 뇌동맥이 파열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를 즐거워하고, 당장 먹을 쌀이 없을지라도 하나님께 예물드리기를 기뻐하고, 어려운 구역 식구들에게 김치도 담궈다 주며, 기도하고 전도하기를 힘썼던 제 모습을 기뻐받으신 하나님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치료해 주셨고, 이를 계기로 온 가족이 참믿음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뿐만 아니라, 큰아들 현조에게 놀라운 물질의 축복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강서구 등촌동에서 수입식품 가공업을 하고 있는데 요즘처럼 불경기에도 주문이 넘쳐나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물질로 공궤하는 큰아들을 축복하셔서 사업터가 날로 번창하도록 역사하셨던 것이지요.
치료해 주신 사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권능을 받아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바입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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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

 430_4_02레아 쉠토프 (국회의원)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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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430_4_03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430_4_04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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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

430_4_05 니핫 목사 (임마누엘 교회)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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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도트 /

430_4_06 이리나 (길과 진리 교회)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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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켈론 /

 430_4_07발레리 (샬롬의 집 교회)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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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

430_4_08 알라 (하이파 영광의 왕 교회)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430_4_09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430_4_10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430_4_11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427_1_01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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